시애틀총영사관 영사와 워싱턴대학(UW) 로스쿨 방문학자로 4년의 시애틀 생활을 접고 다음달 아르헨티나 대사관 영사로 부임하는 윤찬식 전 영사가 한인사회를 위해 소신있는 쓴소리와 …
[2015-12-14]
회원들간의 친목도모와 정보교환 뿐 아니라 장학금 수여로 지역사회에도 기여하고 있는 워싱턴주한인호텔협회가 차기 회장으로 조 참 현 부회장을 선출했다.협회는 지난 13일 오후 머서아…
[2015-12-14]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은 워싱턴주 한인여성부동산협회가 한 단계 도약한 단체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평가는 지난 13일 밤 사우스센터 더블트리 호텔에서 150여명이…
[2015-12-14]워싱턴대학(UW)이 시애틀 다운타운에 ‘레이니어 스퀘어’ 주상복합건물 건설을 추진하면서 서민주택 분담금을 줄이려는 꼼수가 드러나 비난을 받고 있다.UW은 시애틀의 중견 건설사인 …
[2015-12-14]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수잔)가 올 7월 출범 이후 실시했던 사업 가운데 ‘전문가 강연회’가 가장 빛났다는 자체 평가를 내렸다. 평통 시애틀협의회는 지난 12일 페더럴웨이 …
[2015-12-14]
시애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광수)가 내년 한국 총선을 위한 시애틀지역 유권자들의 등록이 초반에 너무 저조하다며 서둘러달라고 호소했다.시애틀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유권…
[2015-12-12]워싱턴주 스키시즌이 본격적으로 개막됐다.시애틀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스노퀄미 패스 스키장이 최근 며칠간 내린 눈이 쌓이면서 서밋 웨스트 코스를 11일 전격 개장했다. 스키장측은 …
[2015-12-12]쇼핑시즌이 본격화된 시애틀 지역에서 차량털이범들로부터 가장 안전한 쇼핑몰은 어디일까?최근들어 차량털이 피해를 당하는 한인들도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퓨짓 사운드 일원의 대표적 4대…
[2015-12-12]시애틀 북쪽 마운트 버논의 20대 여성이 플레이보이 잡지의 유명한 중앙 페이지(센터폴드)에 마지막 누드 모델로 등장했다. Mt. 버논 고교를 거쳐 2012년 스캐짓 밸리 커뮤니티…
[2015-12-12]데이트하는 청춘남녀는 우선 첫 대면에서 눈이 맞아야한다. 그 관문을 통과한 뒤 연인관계를 굳히려면 눈보다 마음이 맞아야 한다. 신문도 그렇다. 행인들은 가판대에서 1면 머릿 기사…
[2015-12-12]경찰이 지난 8월부터 피어스 카운티와 킹 카운티 남부지역에 출몰하고 있는 무장강도를 공개수배했다.경찰은 이 용의자가 주로 식당과 편의점에 들어가 음식이나 물건을 주문한 후 종업원…
[2015-12-12]겨울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서북미를 강타한 폭풍우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현재까지 오리건에서 2명의 여성이 사망한 가운데 워싱턴주에서는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
[2015-12-11]
전∙현직 시애틀 한인회장들의 모임인 시애틀 한친회 신임 회장에 김기현(사진)씨가 선출됐다. 시애틀 한친회(회장 서영민)는 지난 9일 금년 총회 및 송년모임을 갖고 김 전 회장을 …
[2015-12-11]퓨알럽의 한 교회가 피자배달부 독신모를 도와줘 훈훈한 연말화제가 되고 있다.퓨알럽의 ‘피자 타임’ 배달원인 니콜 캐롤(34)은 싱글맘으로 두 자녀를 키우면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2015-12-11]
시애틀한인회(회장 홍윤선)가 지난 5일 총회에서 ‘회원자격뿐 아니라 어떤 직책도 못맡게 한다’며 사실상 퇴출을 결정한 이광술 전 이사장이 결백을 주장하며 명예회복을 요구하고 나섰…
[2015-12-10]워싱턴주에서 오바마 케어(ACA) 건강보험 가입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내년부터 미가입자들에 대한 벌금이 대폭 상향되기 때문에 가입 대상자들이 등록을 서두르고 있기 때문으…
[2015-12-10]
추방위기에 몰린 한인 입양인 아담 크랩서(한국명 신송혁ㆍ39)씨를 돕기 위해 한인 입양인 3명이 오리건주를 방문했다.한인 입양인 권리옹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미주 한인교육봉사단…
[2015-12-10]
시애틀 한인 피아니스트 모경란(영어이름 그레이스 은ㆍ사진)씨도 주류사회 오페라 공연의 주연 배우로 발탁됐다. 모씨는 ‘리릭 오페라 노스웨스트’가 오는 13일 오후 7시 시애틀 무…
[2015-12-10]린우드에서 벨뷰로 출퇴근 하는 한인 A씨는 8일 오후 I-405를 통한 퇴근길에 약속시간이 촉박해 불가피하게 유료 차선(HOV)을 이용했다. 일반 차선이 정체돼 별 생각없이 HO…
[2015-12-10]오리건주 대법원에 첫 동양계 대법관이 지명됐다.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지난 7일 오리건주 항소법원 판사로 지난 4년간 재직해 온 일본계 린 나카모토 판사를 지난 8월 은퇴한 버지…
[2015-12-10]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과 관련한 이란의 최신 제안을 참모들과 논의하고 있지만, 핵무기 보유 저지 등 핵심 ‘레드라인’은 유지하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