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일본 가시와)과 심재원(독일 프랑크푸르트)은 빠지고 홍명보(포항)는 다시 합류하고. 골드컵 우승과 월드컵 16강을 위한 올해 첫 담금질을 남가주에서 시작하는 한국축구대표팀…
[2002-01-04]3일 하와이에서 개막된 PGA투어 머세디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에서 타이거 우즈가 공동 8위의 출발을 끊었다. 새해 시즌 개막전서 10언더파 63타를 휘두르며 스팟라이트…
[2002-01-04]"언제 은퇴를 할까?…" 돌아온 농구황제 마이클 조단이 코트 복귀를 놓고 애를 끓게 하더니 이젠 은퇴 선문답으로 팬들의 관심을 당겼다 놨다 한다. 3년여간의 오랜 공백…
[2002-01-04]NFL 볼티모어 레이븐스 디페시브라인의 ‘핵’ 토니 시라구사(34)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신장 6피트3인치, 체중 340파운드의 거구로 태클만 하면 날개를 퍼덕이는…
[2002-01-04]갈수록 태산이다. NFL 플레이오프를 눈앞에 두고 슬럼프에 빠진 오클랜드 레이더스(10승5패)가 이번에는 스타 수비수를 잃었다. USC 출신 대럴 러셀(25)이 약물복용 혐의로 …
[2002-01-04]지난해 22승(8패)을 올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에이스 매트 모리스(27)가 자유계약 선수 자격을 눈앞에 두고 3년간 2,700만달러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최근 텍사스 레인…
[2002-01-04]절반의 은폐 절반의 공개. 골드컵(1월19일·패사디나)과 월드컵(6월10일·대구)에서 한국과 운명의 대결을 펼치게 될 미국 축구대표팀이 그 첫째마당 골드컵 승부를 위한 진용 28…
[2002-01-04]’코리안특급’ 박찬호(28)가 텍사스 레인저스에 새 둥지를 틀고 제2의 메이저리그 커리어를 시작한다. 애나하임 에인절스, 시애틀 매리너스, 오클랜드 A’s등과 함께 아메리칸리그 …
[2002-01-04]2002한일월드컵축구대회 중계사로 ESPN과 ABC방송이 선정됐다. ESPN과 ABC는 2일 미국프로축구리그(MSL)로 부터 2002년 월드컵축구를 비롯, 2006년 월드…
[2002-01-04]2002년의 태양이 밝았다. 하루가 다르게 무거워져 가는 몸. 몸이 법당이거늘, 올 한해는 정말 몸과 정신을 위해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이런저런 운동 다 …
[2002-01-04]따뜻한 겨울 햇살을 가득 들여놓은 거실에서 화폭을 가득 메워 나가던 성기순(55·주부)씨는 잠시 붓을 내려놓고 이렇듯 부요한 주말 오후를 가능하게 해준 주변 모든 것들에 대해 새…
[2002-01-04]숲의 푸르름과 그속의 적막함, 바위를 타고 떨어져 부서지는 폭포의 힘찬 물소리... 자연의 아름다움은 도시에서 반드시 멀리 떨어져 있지만은 않다. LA 동북쪽 몬로비아 뒷편…
[2002-01-04]오렌지 카운티 요바린다의 깨끗하고 조용한 곳에 위치한 박물관은 주변의 환경에 맞게 건축양식과 정원 내부시설 등이 정교하고 섬세하게 아주 잘 설계돼 있다. 아름다운 각종 꽃…
[2002-01-04]미국에 사는 프리미엄의 하나가 가족끼리 아니면 가까운 친지끼리 멀리 산으로 나가지 않아도 가까운 공원에서 바비큐도 해먹고 공도 차면서 즐거운 파티의 시간을 가질수 있다는 점이다.…
[2002-01-04]마리나 델 레이의 ‘록(Rock)’은 유럽과 남미는 물론이고 요리사인 한스 로켄와그너가 장모로부터 비법을 전수 받은 갈비까지 맛볼 수 있는 국제적인 감각의 레스토랑이다. 그의 한…
[2002-01-04]와인의 세계로 제대로 들어서는데는 좋은 길잡이를 만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와인은 그만큼 다양하고 오묘하다. 그래서 와인애호가들은 대학 클래스에 등록해 전문가들로부터 와인에 대…
[2002-01-04]커피는 쓴맛, 단맛, 떫은 맛이 서로 부드럽게 어우러진 독특한 맛과 그 그윽한 향으로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졸음을 쫒고 영혼을 맑게 하는 신비한 열매’로 너무…
[2002-01-04]2002년 접어들어 처음 맞는 주말에는 어느덧 꼬리까지 감춘 20세기의 여성 토탈 패션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하다. 윌셔가에 있는 LA카운티박물관…
[2002-01-04]"자녀들에게 유산을 많이 물려주자." 이렇게 주장한다면 "무슨 정신없는 소리냐"고 할지 모르지만 유산은 될 수 있는 한 많이 물려 줘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다. 그 유산이 물질보다…
[2002-01-04]▲골동품 및 수집품 쇼-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Broxton Ave.에 있는 웨스트우드 빌리지에서 열린다. 매달 열리는 행사로 가구, 의류, 보석류등을 판매하는 120…
[2002-01-04]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