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직종 가운데 하나가 ‘관계 파괴업’이다. 염증이 날대로 나버린 배우자, 단물이 빠진 연인, 사이가 틀어진 동업자들을 뒤탈 없이 깨끗이 몰아내주는 …
[2002-01-11]워싱턴 D.C.의 한인 운영 컨비니언스 스토어에 무장 강도가 침입, 캐쉬대에서 근무하던 50대 한인 여성이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워싱턴한인식품협회 박만출 회장대행은 …
[2002-01-11]조지 W. 부시 대통령은 10일 근로자 보호차원에서 401(k)를 비롯한 기업의 연금관련 규정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부시 대통령의 이 같은 지시는 미국 최대의…
[2002-01-11]캐나다가 마약 메탐페타민을 밀수하는 범죄 네트웍의 온상이 되고 있다. 감기 및 알레르기 약에 널리 사용되는 수도에페드린(pseudoephedrine)은 약국이나 하드웨어 가게…
[2002-01-11]뉴저지 방위군 전투기가 10일 훈련비행도중 아틀랜틱시티 외곽의 고속도로 인근에 추락했으나 조종사는 무사히 탈출했으며 지상인명피해도 없었다고 국방부가 발표했다. 이날 오전 …
[2002-01-11]경비행기 조종사가 록키 산맥에서 추락사고를 2번 연이어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친 곳 하나 없이 말짱하게 구조돼 화제가 되고 있다. 록키 산맥을 순항하는 관광용 비행기의 조…
[2002-01-11]설레는 마음으로 맞았던 21세기의 첫해도 이미 역사 속으로 물러났다. 우리는 새해를 맞으면서 지난 시간들을 흔히 다사다난했었다고 표현한다. 그러나 나는 다사다행했었다는 표현이…
[2002-01-11]조선시대 공주들은 혼례를 치를 때 각양각색의 보석으로 치장한 진주선이란 부채로 얼굴을 가렸다. 서민들의 경우 고급스런 부채는 엄두를 내지 못했지만 얼굴을 감추려고 부채를 사용했다…
[2002-01-11]얼마 전 모처럼 가족과 직장 동료 등 15명이 엘시노어에 있는 한인 온천장으로 놀러 간 적이 있다. LA에서 한 시간 거리로 그다지 멀지 않고 물이 좋다고 해 갔는데 결과는 실망…
[2002-01-11]얼마전 신문에서 지난해 생명의 전화에 걸려온 하소연중 가장 많았던 주제가 고독이었다는 기사를 읽었다. 총 1,787건의 상담건수 중 고독에 관한 것이 174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02-01-11]미래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는 교육이다. 교육의 투자는 장기적인 것이다. 그래서 교육을 백년대계라고 한다. 교육은 시간이 걸리고, 투자에 대한 보상이 즉시 오지 않기 때문에 많…
[2002-01-11]LA지역 미주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가 전면 개편된다는 소식이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의 집행기구인 실행위원회는 연초 모임에서 서동성 실행위원장과 …
[2002-01-11]한국 정부가 남가주 한국학원에 준 100만달러 상환문제는 향후 20년간 매년 5만달러씩 갚는 선에서 마무리되는 듯하다. 한국학원은 8일 이사회에서 한국 정부의 요구를 받아들여 지…
[2002-01-11]새해들어 하워드카운티 주택가에 노상강도가 설쳐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새해들어 첫주동안 5건의 노상강도 사건이 발생, 경찰이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노상강…
[2002-01-11]하워드카운티교육청은 7일 저녁 엘리콧시티 소재 파탑스코중학교에서 한인중학생학부모를 위한 교육세미나를 열어 고교진학에 따른 유의사항을 설명했다. 이 세미나는 고교 ESOL…
[2002-01-11]흑인투자가가 볼티모어의 흑인중학생들을 위해 거액을 기부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흑인투자회사인 브라운 캐피털 매니지먼트사를 운영하는 에디 브라운(61)은 7일 그의 가족들…
[2002-01-11]최근 자주 접하는 한 목사의 홈페이지가 있다. 대예배설교서부터 강해설교, 신앙칼럼, 사랑의 칼럼, 묵상노트, 영어노트등의 사이트도 돌아보지만 누구나 의견을 남기는 자유말씀 게시판…
[2002-01-11]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심종규 목사)는 8일 신년하례조찬기도회를 갖고 동포사회의 화합과 복음화를 기원했다. 이날 아침 글렌버니 소재 볼티모어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심종규 회…
[2002-01-11]메릴랜드의 공립대학의 학비가 전국에서 비싼 편으로 나타났다. 인디애나 소재 루미나재단이 7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메릴랜드의 4년제 대학은 상대적으로 학비가 높으며, 저소…
[2002-01-11]에섹스지역 미들리버 강변이 관광지로 재개발된다. 볼티모어카운티는 10일 미들 리버 유역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카운티는 레스토랑, 산책로, 소매상가, 오피스 공간과 주택…
[2002-01-11]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