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60대 FBI 요원과 70대 예술가 동거 커플이 동반 자살했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12일 샌후안 카피스트라노 모빌홈(32300 블럭 알리패즈)에서 레네우 …
[2002-11-14]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 교육위원에 출마, 소수계로 첫 입성을 노리던 베트남계 란 누엔이 첫 개표결과 2위와 718표차로 낙선의 위기에 있었으나 현재까지 계속 개표중인 부재자 투표에…
[2002-11-14]프로야구 에인절스팀이 이번 시리즈를 우승으로 마감함에 따라 애나하임시에 26만5,000달러의 보너스를 안겼다. 시는 6년전 에이절스와 야구장 리스를 재계약할 때 한 시즌 동안 홈…
[2002-11-14]뉴포트비치 시의회는 12일 보니타 캐년 인근에 몰몬 성전을 신축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 18개월 동안 논란을 벌여온 신축 공방전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번 원래 신축안은 건…
[2002-11-14]길벗-맬번 인근 신도시 개념 제대로 된 샤핑센터로서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풀러튼 소재 ‘아메리지 하이츠’ 샤핑센터로부터 한인들의 숨결이 들려온다. 대형 소매업소가 …
[2002-11-13]오렌지카운티 고등학교 세 곳에서 실시하고 있는 실험적인 마약 테스트가 효과를 보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샌클레멘티, 라구나비치, 트라뷰코 힐스 고등학교는 다소 …
[2002-11-13]전미나씨, 머리손질·음식대접 “더 많은 자원봉사자 절실” 20대 한인 여성 전미나(26, 스탠턴 거주)씨가 정신박약자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손길은 ‘이웃과 함께 하는 계절…
[2002-11-13]오렌지카운티 건강정보교육센터는 14일 오전 11시 현대 시민교실에서 아키오 와카바야시 의사를 초청, 손바닥 땀 예방 및 치료에 관한 세미나를 마련한다. 또한 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2002-11-13]캘리포니아주 교통국(DMV)의 대기시간이 갈수록 길어지는데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소재 두 곳이 가장 붐비는 10대 DMV 중에 뽑혔다. 지난…
[2002-11-13]11일 오전 5시30분께 애나하임 소재 2층짜리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20대 여성이 몸에 2∼3도의 화상을 입었다. 애나하임 소방국은 2층에 거주하고 있던 이 여성은 화…
[2002-11-13]10일 오후 5시38분께 가든그로브 소재 유클리드 스트릿과 우드베리 로드 인근에서 유클리드 스트릿을 건너던 70대 베트남계 노인이 차에 치여 숨졌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노인은…
[2002-11-13]오랜만에 오렌지카운티에 단비가 내려 가뭄 해갈에 다소 도움이 됐으나 거리의 오염물질이 바다로 쏟아져 들어가 당분간 해변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카운티 보건당국은…
[2002-11-13]오렌지카운티 정부가 주민의 재산세 인하 요청을 법에 따라 제대로 처리하지 않음에 따라 1,000만달러 정도를 환불해야 할 처지에 놓여 있다. 캘리포니아 연방 제4지구 항소법원은…
[2002-11-12]가든그로브 PC방 규제 시조례를 놓고 시와 업주간의 협상이 진전을 보임에 따라, 11월21일 열릴 예정이던 ‘시 조례 잠정중지 명령’ 심리가 내년 1월9일로 또 한차례 연기됐다.…
[2002-11-12]가든그로브에서 페인트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한 한인은 지난달 15일간 일을 했다고 말했다. 이는 성수기의 월평균 근무일수와 비교, 10일 정도 짧은 것으로 그는 “계절적인 요인도 …
[2002-11-12]부에나팍 시정부는 8만7,000달러의 예산을 들여 12년만에 처음으로 시 일원 도로 표지판을 바꾼다. 이들 도로 표지판은 너무 오래돼 색이 바래는 등 밤에는 잘 보이지 않아 …
[2002-11-12]오렌지 글사랑 모임은 14일 오후 7시 라마다 플라자호텔(10022 Garden Grove Bl.)에서 가정주치의인 기영주 회원이 ‘문학과 치유’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이…
[2002-11-12]‘아니 벌써.’ 패션아일랜드, 사우스코스트 플라자 등 오렌지카운티 일원 주요 샤핑센터들이 매장내 크리스마스 장식을 설치하느라 분주하다. 이들 샤핑센터들은 본격적인 연말 경기…
[2002-11-12]다이아몬드바시에 살고 있는 한 한인이 트래픽 증가에 따라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소음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봄부터 시정부 등을 상대로 외로운 투쟁을 벌여온 사실이 뒤늦게 …
[2002-11-12]동부지역 한인 주부들 사이에 건강댄스 붐을 일으킨 차밍 댄스스쿨이 동부지역에 이어 가든그로브에도 문을 열었다. 한국의 현대백화점, 경방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지의 부설 문화센터…
[2002-11-12]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