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미대사관 권세중 총영사는 17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을 방문해 건 리 부국장을 비롯해 관할지역 경찰서장 등과 면담했다.설리·메이슨 디스트릭 등 주요 한인 거주지를 관…
[2022-08-21]
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재노 오)가 올해부터 ‘P2P(Peer-to-Peer)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제도를 시작했다.상담소는 17일 저녁 비엔나에 있는…
[2022-08-21]
2006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미 항공우주국(NASA)의 존 매더 박사(제임스웹 우주망원경 프로젝트 선임 과학자)는 한인학생들에게 “궁금증을 갖고 한 우물을 파라”고 조언했다.…
[2022-08-21]올해 종료될 예정이었던 오바마케어 특별 추가 보조금이 2025년까지 지속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16일 서명한 ‘인플레이션 감축법’에서 특별 추가 보조금을 2025년까지 …
[2022-08-21]
GFA 컬렉션(대표 아델라 김)이 주최하는 ‘GFA 아트쇼’가 버지니아 스털링에서 열리고 있다. 이달 31일까지 계속될 전시회는 김은기, 김미란, 김종원, 신지안, 성애리 씨의…
[2022-08-21]
김대중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모행사가 18일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김대중대통령 기념사업회 워싱턴본부 김치환 본부장의 사회로 워싱턴한인연합회 스티브 리 회장이 환영인사…
[2022-08-21]연방 교육부는 16일 ITT 텍 인스티튜트(이하 ITT)에 재학했던 학생들에 대한 학자금 39억달러를 탕감한다고 발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6년까지 ITT에 …
[2022-08-21]
한국과 미국의 과학기술자와 기업가, 정책결정자들이 모여 첨단 과학기술 연구에 대한 학술토론과 정보교환을 통해 인적 네트워킹을 모색하는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2)가 1…
[2022-08-21]한인이민자권익단체인 ‘함께센터’는 버지니아 교육과정(K~12)에 올바른 아태계 이민역사를 포함시키기 위해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함께센터는 “버지니아에는 서로 다른 배경과 역사…
[2022-08-21]워싱턴 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증해 ‘안전 운전’에 대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내셔널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
[2022-08-21]한국인의 최고 양념의 자리를 지키는 고추를 수확하는 계절이다. 고추지지대 꼭대기에 사뿐히 올라앉은 잠자리의 여유로움과 햇볕을 즐기는 계절이지만 농부는 태양초 생산을 위해 꿀벌처럼…
[2022-08-21]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 시내 호텔에서 인질극을 벌인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 대원들이 30시간 만에 군 당국에 제압됐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21일(이하 현지시간) …
[2022-08-21]지난 달에 한미동맹친선협회라는 곳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한국식으로 이름을 지어 전달 했다고 한다.이 협회가 전달한 것은 ‘배지성’ 이라고 이름을 지어서 한자로 쓴 것을 족자…
[2022-08-21]
500년 만에 유럽을 강타한 최악의 가뭄으로 강이 바짝 마르자 오랜 시간 강바닥에서 잊혔던 고대 유적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유럽의 강과 저수지 바닥…
[2022-08-21]얼마 전 한 지인의 페이스북에서 글래시어 국립공원에 관련된 글을 보았다. 캐나다의 밴프 국립공원에서 운전하고 내려오는 길에서 보았던 경관에 감탄했다는 내용이었다. 그에 동감하면서…
[2022-08-21]말없이 사라지는 녹음 방초구름 비친 창공에 청량한아름다움 남기고물 먹은 벼이삭 황금물결 이루고풍년가 부르며 우쭐우쭐춤추네덩달아 무르익은 모든 과일들풍년가 높이 불러 배부를 농부들…
[2022-08-21]¿Quién (끼엔)누구. Gana (가나) 이기다. El (엘) 정관사 the. Tigre (띠그레) 호랑이 tiger. O (오) 또는 or. León (레온)사자…
[2022-08-21]양육권 소송을 통해 부모가 자녀에 대한 법적 양육권을 공동으로 갖는 경우(joint legal custody), 한 부모가 아이의 교육이나, 의료 또는 종교와 같은 중요한 문제에…
[2022-08-21]교회에서 목사나 부목사 등 종교 관계자를 초빙하고자 할 때는 종교 비자(R-1)를 신청할 수 있다. 최근 비이민 비자 중에서 심사가 가장 까다로운 비자 중의 하나가 종교 비자이…
[2022-08-21]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사상에 영향을 끼친 극우 사상가의 친딸이 20일(이하 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차를 몰고가다 의문의 폭발로 사망했다.러시아는 이 사건의 배후에 우크…
[2022-08-21]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