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천 식품위생 면허교육’이 13일(일)과 내달 13일(일) 오전 10시-오후 6시 엘리콧시티의 티엔 중식당에서 실시된다.비용은 교재와 시험비 포함 초급반은 250달러, 갱신반…
[2022-02-10]
인도 남부에서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인사도믿음교회 김형식 목사가 8년째 인도 선교 활동을 이어가며 고아 및 원주민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김형식 목사는 2월 초 인도 남부…
[2022-02-10]
엘리콧시티 소재 선 여행사(대표 김진형, 본명 김진모)가 한인 수십 명의 돈을 갚지 않은 채 잠적한 후, 법원에 파산 신청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2012년 선 여행사를 인수한…
[2022-02-10]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는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이사진 및 네트워크 확장으로 역량을 강화한다. 시민협은 지난달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 내 만남의 장소에서 임원회의를…
[2022-02-09]메릴랜드가 코로나19 부스터샷 접종을 늘리기 위해 총상금 200만 달러의 복권 행사를 실시한다.래리 호건 주지사가 8일 지난해 시행했던 ‘백신복권’에 이어 부스터샷 접종자를 대상…
[2022-02-09]
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가 연방상원의원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공화당 지도부로부터 연방 상원의원에 출마하라는 ‘러브 콜’을 받고 있는 호건 주지사는 8일 애나폴리스에서 열린 기…
[2022-02-09]메릴랜드의 코로나19 확진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고, 연일 최저치를 갱신하는 등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주 보건부의 통계에 따르면 7일 기준 확진율은 6.12%로 지난달 최고치…
[2022-02-08]
메릴랜드여성골프협회(회장 장영란)는 새 임원진을 갖추고, 4월 16일(토) 올 시즌을 시작한다.장 회장은 부회장에 이미쉘, 최진희, 준비위원장 박로사, 홍보부장 이성미, 재무부장…
[2022-02-08]볼티모어시가 메릴랜드 주정부와 함께 범죄와의 전쟁에 나선다. 브랜든 스캇 볼티모어시장은 3일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를 만나 살인, 총격, 강도, 폭력 등 강력 범죄를 해결하기…
[2022-02-08]
부동산 에이전트인 백성옥 전 메릴랜드한인회장과 며느리 백수지 씨가 한인 차세대를 위해 5,000달러의 장학금을 본보에 기탁했다. 백성옥·백수지 부동산의 ‘이웃사랑 장학금’은 지난…
[2022-02-08]
메릴랜드한인회(회장 헬렌 원)가 3일 워싱턴 총영사관을 방문해 권세중 총영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권세중 총영사는 “무엇보다 한인단체 간의 협력과 화합이 중요하다”며 “주류사회와의 …
[2022-02-07]볼티모어 소재 포트 디스커버리 어린이박물관이 이달 매주 토요일 코로나19 백신 클리닉을 연다. 어린이박물관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 만 5세 이상 방문객에게 화이자…
[2022-02-06]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주 전역 고교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인턴십을 실시한다. 인턴십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내달 31일(목)까지 지원서를 웹사이트(Lokamd.o…
[2022-02-06]
하나의 주방 공간을 여러 요식업자가 함께 이용하는 시설인 공유 주방이 볼티모어에 만들어졌다. 지난해 볼티모어카운티 미들리버에 문을 연 공유 주방 ‘K 스타트업 키친’은 4,500…
[2022-02-06]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세금감면, 일자리 창출, 폭력 범죄 근절, 초당파적 정치적 신뢰 및 공정성 등을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호건 주지사는 2일 애나폴리스에…
[2022-02-06]흑인 역사의 달인 2월 첫날인 1일 흑인대학(HBCU)을 겨냥한 테러 폭탄 위협이 잇따랐다.볼티모어 소재 모건 주립대와 카핀 주립대는 이른 새벽 접수된 폭탄 위협으로 학생들에게 …
[2022-02-03]메릴랜드주 노동부가 코로나19 사태 동안 실업수당을 무려 32만 명 이상에게 과다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동부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간 실업수당…
[2022-02-03]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부부가 설을 맞아 1일을 메릴랜드 음력 설날로 선포하고, 아시안 커뮤니티에 동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호건 주지사는 “2022년 호랑이해를 맞아…
[2022-02-02]메릴랜드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는 지역이 늘고 있다.하워드를 비롯해 볼티모어와 앤아룬델 카운티는 이달 1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했다. 하워드와 볼티모…
[2022-02-02]1월 볼티모어의 살인 사건이 50년 만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시경에 따르면 1월 한 달간 무려 36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해 동기간 27건보다 9건이 늘었고, 197…
[2022-02-02]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