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아주관광 새 여행상품 선보여 ‘가볼만 한 곳은 다 가봤다’는 한인들을 위한 이색 여행상품이 나왔다. LA 아주관광사(사장 박평식)는 ‘세계의 지붕’이라고 일컬어지는 티…
[2007-08-17]유연성이 좋을 경우 고급 대요근 스트레칭을 권한다 대요근과 힙 플랙서를 스트레칭한다. 등을 아치모양으로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고 복부를 안으로 당기면 대요근 스트레칭을 느낄…
[2007-08-17]
7개주 국립공원 탐방… 4,200마일 대장정 지난 6월 사우스베이 노인 배드민턴 회원 4가족(이병우, 홍종근, 이일배, 김익수)이 2대의 밴으로 이병우씨의 구상안을 만장일치…
[2007-08-17]무차별 신체강탈이 시작된다 잭 피니의 SF소설 원작 50년간 4번째 영화화 연결-구성 허점 투성이 잭 피니의 공상과학 스릴러 소설 ‘육체 탈취자들’(The Bo…
[2007-08-17]영국인들이 고상하다고?… 요절복통 장례식 영국 상류층의 가장의 장례식 날 벌어지는 요절복통할 코미디로 점잖 빼는 영국의 상류층을 꼬집고 야유하고 있다. 섹스와 약물과 협박과…
[2007-08-17]한 쇠사슬에 묶인 공동운명 두 죄수 미국사회 뿌리깊은 인종차별 고발 흑인과 백인 두 죄수가 쇠사슬이라는 공동의 운명에 묶인 채 자유를 찾아 도주하는 이야기를 통해 형제애와…
[2007-08-17]‘정신 못 차려’ (Delirious) ★★★(5개 만점) 연예계-파파라치 풍자 에너지 가득한 코미디 제목은 연예인들과 그들의 추종자들 그리고 연예인들을 쫓아다니는 …
[2007-08-17]“우리만이 진짜 샴페인이다” 샴페인으로 불리워지려면 샴페인 지방에서 만들여져야 파리에서 기차를 타고 동쪽으로 1시간 가면 에페르네라는 작은 도시가 나온다. 이 도시는 …
[2007-08-14]레드우드 국립공원 숲속의 하루… 내 안에 자연이 들어온다 요세미티, 세코이아 & 킹스캐년과 함께 캘리포니아주를 대표하는 3대 내셔널 팍으로 손꼽히는 레드우드 국립공원.…
[2007-08-10]남가주 인근 10 대 스케이트팍 짜릿한 즐거움… ‘젊은 열기’폭발 10대들의 스포츠, 또는 묘기를 동반한 야외 취미활동으로 알려진 스케이트보딩(Skate boardi…
[2007-08-10]특미 맛보고… 온천욕하고… 25일 시티팍에서 개막 각종 올리브음식 선봬 탱탱하게 살이 오른 웰빙 건강식 올리브를 맛보러 갈까나? LA 한인타운에서 약 205마일,…
[2007-08-10]사두근(quads)을 풀어준다. 뿐만 아니라, 팔, 어깨, 둔근, 등을 강화한다. 적당한 척추의 정렬상태를 알 수 있다. 주의 할 점은 무릎으로 굴리지 말아야 하며 팔을 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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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무더기 가득한 정상엔 성조기 펄럭 플러머 메도우스 초장은‘초록의 카펫’ 물 모자라 수프·햇반 함께넣고 끓여 새벽 5시반 기상, 조반은 행동식으로 물걱정 없어 …
[2007-08-10]멋쟁이 가수 속임수에 넘어가… 진 켈리·주디 갈랜드 주연 뮤지컬 춤 잘 추고 노래 잘 부르는 진 켈리와 주디 갈랜드가 나오는 1948년산 MGM 뮤지컬. 얘기 재미있고 컬…
[2007-08-10]‘로켓 과학’ (Rocket Science) ★★★½(5개 만점) 말 더듬이 고교생 남친 토론부 가입시킨 이유 10대의 사랑과 고뇌를 독특하게 그린 코미디 …
[2007-08-10]유니버설(Universal) ‘핫 퍼즈’ (Hot Fuzz) 액션으로 뒤범벅을 한 전면공격 스타일의 영국 코미디로 재미있다. 런던의 형사 니콜라스는 검거율 400%…
[2007-08-10]
성룡의 리얼액션 이번엔 파리다 50대초반 재키 챈·크리스 터커 콤비… 6년만에 재결합 ‘러시 아워 2’가 나온 지 6년만에 만들어진 제3편. 50대 초반의 재키 챈(인…
[2007-08-10]미국·프랑스 두 동거남녀 위트넘친 사랑과 질투 프랑스 배우로 미국에 살고 있는 쥘리 델피(크리스토프 키슬로우스키의 ‘3색 3부작’의 ‘백색’에 주연)가 제작, 편집, 감독,…
[2007-08-10]캘리포니아 국립 공원 순례 미국 ‘최대의 주’라는 명성에 걸맞게 캘리포니아에는 유명 국립공원이 몰려있다. 미국에는 388개의 국립공원이 지정돼있는데, 국립공원이 단 한개도…
[2007-08-03]동물의 세계에는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신비하고 순수한 정서와 규칙이 존재한다. 그래서 그들을 관찰하다 보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맑아지면서 문득 동심으로 돌아가는 듯한 경험을 하…
[2007-08-0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