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는 최근 전국적으로 우려되는 화생방 테러에 대비하기 위해 200만달러 규모의 예산을 투입, 필요한 인원과 장비를 갖추기로 계획을 수립했다. 카운티내 병원들은 화생…
[2001-10-10]오렌지카운티 배심원은 최근 소송을 태만하게 처리하고 잘못된 조언으로 고객을 빈털터리로 만든 샌타애나의 변호사에게 2,100만달러의 배상금을 지불할 것을 평결했다. 이 금액은 오렌…
[2001-10-10]코스트라인 커뮤니티 칼리지는 가을학기 등록을 놓친 학생들을 위해 22일 전후로 ‘레이트 스타트 클레스’(Late Start Classes)를 개강한다. 과목은 생물학, 컴퓨터, …
[2001-10-10]정직한 세일즈맨 이수월씨가 가든그로브 소재 자동차 판매점 ‘그랜드 자동차’로 일자리를 옮겼다. 최근 확장, 이전한 ‘그랜드 자동차’는 이씨를 제너럴 매니저로 영입한 것. 이…
[2001-10-05]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김규희 이사는 최근 ‘로즈힐스 메모리얼 팍 & 모추어리’로 일자리를 옮겼다. 김씨는 이곳에서 개인묘지 혹은 가족묘지 구입, 장례 계획에 관한 한인…
[2001-10-05]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노명수) 산하 ‘한인회 봉사센터’가 순풍을 타고 순조로운 항해에 들어갔다. 한인회의 존재 이유가 한인사회를 위한 봉사임을 감안할 때 봉사센터의 운영 정상…
[2001-10-05]테러사건 여파로 오렌지카운티 일원 각급 학교들의 현장학습 여행취소 혹은 연기가 속출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거리와 산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생들…
[2001-10-05]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지난 1일 풀러튼 커뮤니티 은행(12860 Euclid St.)에서 텔러를 위협, 소액의 현금을 탈취해 달아난 히스패닉 남성 용의자를 수배했다. 경찰국에…
[2001-10-05]오렌지카운티 고등학생들의 졸업시험 합격 비율이 주전체 평균을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카운티내 빈곤층이나 영어 미숙 학생의 상당수가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처음…
[2001-10-05]어바인 시의회는 6시간의 마라톤 회의 끝에 일단 경철도 건설을 추진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의회는 4대1로 2,000만달러의 예비 연구 조사안을 통과시켰다. 2일 밤에…
[2001-10-05]오렌지카운티 근로자들의 임금 상승폭과 아파트 임대료 상승폭이 ‘거북이와 토끼’ 걸음에 비유될 정도로 큰 격차를 보이고 있어 주민들이 카운티에 거주하는데 따른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2001-10-04]오렌지카운티 성공회 한인교회가 놀웍에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으로 장소를 옮겼다. 교회는 오는 7일 새 장소에서 첫 예배를 드린다. 가든그로브 아리랑마켓 인근 미국 성공회 성 안…
[2001-10-04]이립의 나이를 앞둔 테드 여(29)씨는 ‘타임워너 커뮤니케이션즈’사 브로드밴드 & 인터액티브 LA 디비전 VP(Vice President)란 직함을 갖고 있다. 회사는 업무실…
[2001-10-04]오렌지카운티 쓰레기 수거회사 노조 파업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방 중재단이 개입,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3일 현재 파업 3일째를 맞고 있는 쓰…
[2001-10-04]옥중의 한인을 돌보고 있는 사이프러스 소재 오네시모 선교회를 돕기 위한 기독여성 선교합창단 창립 10주년 ‘찬양의 축제’가 6일 오후 7시 인랜드교회(1101 N. Glen Av…
[2001-10-04]대낮 학교 점심시간에 코요테가 나타나 운동장에서 놀던 3명의 초등학생을 공격, 그중 2명이 물리고 상처를 입었다. 당시 주변에는 수백명이 학생과 교직원이 지켜보고 있었다. …
[2001-10-04]오렌지카운티 3·4분기 사무실 공실률이 5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 카운티 경제가 둔화되고 있다는 또 하나의 징표가 됐다. 쿠쉬만&웨이크필드사가 2일 발표한 7~9월 오피스 공실률…
[2001-10-04]어바인시 일원 각급 학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한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 세미나가 9일 오후 7시 어바인 통합교육구 회의실(5050 Barranca Parkway)에서 열린…
[2001-10-03]오렌지카운티에서 쓰레기 대란이 시작됐다. OC 소재 4개 쓰레기 수거회사에 소속해 있으며 관련노조(팀스터즈 로컬 396)에 가입해 있는 900여명의 트럭 운전자들이 1일 일제히 …
[2001-10-03]지난봄 모의 졸업시험을 치른 오렌지카운티의 9학년 학생들 가운데 45%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수학시험에서 졸업장을 얻는데 필요한 성적을 올리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어시험…
[2001-10-03]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