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복음화 사역은 말씀을 전하고 가르쳐 하나님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 말씀으로 사람을 변화 시킴으로 가능했습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 대표인 김평육 선교사<사진>는 지난 30일 오클랜드 연합감리교회(담임 이강원 목사)에서 열린 간증집회에서 하나님 말씀으로만 사람을 변화 시킬수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16년째 아프리카 선교 사역을 하고있는 김 선교사는 숨이 막힐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 있었지만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지하고 기도할때 기적이 일어나 지금까지 해 올 수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수요예배 시간을 통한 간증에서 “처녀가 아들을 낳는등 인간이 감당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것이 비전”이라면서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은 믿는자를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가고 있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1994년 르완다 전쟁 취재를 위해 방문했다가 선교사로 변신한 그는 많은 교회의 큰 비전이 ‘안된다’는 생각때문에 이루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사람들은 일시 벙어리가 되어야 하며 날마다 예수를 품고 살아갈것을 강조했다.
1994년 르완다 전쟁으로 시작된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비전2012를 통해 5개국 12개지역에 종합선교센터 건축, 미래지도자 양성을 위한 한국 유학 보내기, 아프리카 대륙의 완전 복음화를 추진하고 있다. 김 선교사는 아프리카 미래지도자 양육을 위해 한동대학등에 32명이 유학하고 있다면서 이들에 대한 등록비와 기숙사비,식비등으로 8천달러가 필요하다면서 기도와 협력을 요청했다. 1시간에 걸친 간증에서 김 선교사는 자신안에 예수를 가슴에 품고(임신), 날마다 기적을 체험하는 삶을 살것도 강조했다. 김 선교사는 ‘비전2012’를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고 말씀이 능치 못함이 없는줄로 믿고 전적인 헌신을 다짐했다. 김평육 선교사 연락처(408)345-1727.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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