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사회의 매춘이 사회 문제로 등장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그러나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는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될 단계에 와 있음을 보여준다. …
[2002-08-02]부동산 시장이 ‘활황이냐 버블이냐’를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격론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 주택가격이 끝없이 치솟고 있다. 한인타운은 물론 한인들이 밀집 거주하는 외…
[2002-08-02]25년 전에 선서를 하고 미국 시민권을 받았다. 미국에 와서 30여 년을 살면서 미국의 시민으로서 의무를 다하면서 사는 것이 믿고 사는 나라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
[2002-08-02]재미 청년 20명이 LA 총영사관 앞에서 “동포 반쪽 굶어 죽는데 가축사료 웬말이냐”하고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장면이 신문과 T.V에 보도 되고 있다. 며칠전 북쪽에서는 …
[2002-08-02]소셜 시큐리티번호가 사회보장국 기록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원 56명을 정직 조치한 아씨마켓이 1일 해당 직원의 출근을 저지한 반면 노동단체들은 아씨마켓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2002-08-02]지난 7월 현대 모터 아메리카는 3만6,000대의 차를 미국에서 팔아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시기 보다 18%가 늘었다. 판매차종별로는 엘란트라 1만2,000대, 산타페 7,…
[2002-08-02]일부 지역에서 호화주택을 중심으로 주택판매가가 떨어지고 판매량 자체가 줄어들면서 부동산 시장의 거품이 마침내 빠지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읽히고 있다. 이런 현상은 특히 10…
[2002-08-02]연방정부의 전자세금보고(E-File) 시스템이 내년부터 무료화 돼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세금보고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연방 국세청(IRS)은 1일 전자세금보고 소프트웨어…
[2002-08-02]타운 외곽 베니스 길에 한인 진출이 늘고 있다. 한인타운 남쪽 피코와 워싱턴 사이에 동서로 뻗은 이 길은 4·29 폭동 이후 일찌감치 한인상권이 자리잡기 시작했으나, 최근 …
[2002-08-02]최근 뉴욕 증시 폭락으로 투자자들이 주식 투자를 꺼리고 있으나 정작 기업들은 잇따라 자사주를 매입하면서 증시회복 기대감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USA 투데이가 31일 보도했다. …
[2002-08-02]9·11 테러 1주년 기념일을 전후해 항공 여행객이 급감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미국의 주요 항공사들이 항공기 운항 스케줄을 축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항공업계…
[2002-08-02]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예상보다 크게 늘었다. 연방 노동부는 1일 지난 주(7월22∼27일) 신규실업수당 청구자수가 전주대비 2만명 증가한 38만7,000…
[2002-08-02]다운타운 자바시장 한인업체들의 비즈니스 운영 형태가 바뀌고 있다. 남가주에서 의류를 직접 생산해 미 전국에 판매하는 ‘전통적인 방식’을 병행해 중국, 베트남, 몽고, 미얀마…
[2002-08-02]장애인 복음화를 위해 설립된 밀알선교단이 올해로 미주지역 창단 10주년을 맞았다. 미주밀알선교단(단장 강원호)은 1992년 6월8일 워싱턴 소재 겟세마네 기도원에서 창단식…
[2002-08-02]"월드컵 때 우리나라 대한민국 팀이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 많이 했습니다. 이번 월드컵의 성공과 국민화합은 하나님의 기도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 LA를 방문한 정몽준 대…
[2002-08-02]은퇴후 영어교사로 변신한 목회자가 있다. 미국생활 37년의 체험을 바탕으로 실용영어를 가르치는 장희준 목사(68). "더 늙기 전에 봉사할 일을 찾다가 무료영어교실을 열게 …
[2002-08-02]미주 지역에서도 널리 알려진 법륜 스님(49)이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 평화 및 국제이해 부문의 올해 수상자로 29일 선정됐다. 수상자 선정위원회는 정…
[2002-08-02]나성영락교회(담임 박희민 목사) 청년부가 선보이는 ‘여름밤의 음악이야기’가 3일 오후8시 새 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클래식 기타리스트인 김현용씨와 현악 4중주가 출연해 클…
[2002-08-02]’덧신 할머니’로 잘 알려진 이정지 할머니는 지난달 27일 80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날 가든비치 식당에서 열린 할머니 팔순 생일잔치에는 가족, 친지등 100여명이 참석, 할머니…
[2002-08-02]한국 정부와 정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정치지도자 6명은 1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를 방문했다. ’미국 차세대 정치지도자 위원회’(ACYPL)의 초청으로 미국을 순방중인 …
[2002-08-0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