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종업원이 오랜 시간 동안 화장실에 머물면서 근무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필자에게 불평한다. 1분1초가 아까운 고용주들은 직원들이 화장실에 들어가 서 오래 있…
[2025-11-25]
연방준비제도가 지난해 말부터 금리 인하를 단행했지만, 시장은 여전히 ‘Higher for Longer’라는 경계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완고한 3%대를 맴돌고…
[2025-11-21]
많은401(k) 가입자가 회사 매칭 수준까지만 납입하며 “매칭도 받고 있으니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라는 안도감을 갖는다. 길어진 은퇴기간과 가파르게 상승하는 의료비와 거주 비용,…
[2025-11-21]
미국 경기가 좋지 않다고들 얘기한다. 내년엔 더 좋아질거라는 기대를 하지만 매년 힘들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하지만 모든 생각은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르다. 늘 안되는 사…
[2025-11-20]
요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제 부동산은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금리는 오르고, 물가가 치솟고, 거래량은 줄어들었으니 그런 생각이 들 법도 하다.그럼에…
[2025-11-20]많은 사람이 생명보험을 단순히 내가 사망한 뒤 가족을 위한 ‘안전망(Safety Net)’으로 여긴다. 물론 이는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이러한 인식은 1세대 휴대전화에 머물러 있…
[2025-11-18]
보험 시장 조사 및 연구 기관 LIMRA가 지난 1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신규 연간화 보험료(new annualized premium)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
[2025-11-18]
이것은 교외 지역의 전설과도 같습니다. 몇 센티미터 경계를 넘어선 정원 창고, 과하게 가지치기된 울타리, 아니면 한 뼘 정도 깊숙이 지어진 담장까지. 경계 분쟁은 가장 흔하고 감…
[2025-11-18]
2025년의 해도 이제는 막바지에 들어서고 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어지러운 일들과 좋은 일들도 함께 있는 해 인 것 같다. 이제 한 해를 미리 정리를 해보면서 2025년…
[2025-11-17]
지난회에 이어 리버스모기지의 특징들에 관하여 시리즈로 살펴보고 있다. 62세 혹은 점보리버스모기지의 경우55세 이상에 해당하는 집 주인이 신청할 수 있는 리버스모기지는 이미 주류…
[2025-11-17]
세이프코(Safeco) 보험사가 지난 9월부터 건물 보상한도가 200만달러가 넘는 주택들에 대해 ‘자동 누수 차단 장치’(Water Shut Off Device), ‘중앙 화재 …
[2025-11-14]
2022년 법안화된 연방은퇴 규정인 시큐어 액트 2.0에의해 2026년부터는 50세이상, 소득 14만 5,000달러 이상인 고소득자의 401(k) 추가 불입금은 현재의 세금공제를…
[2025-11-14]
최근 미국 부동산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다. 환경 보호를 위한 선택을 넘어, 주택의 유지비 절감과 자산 가치 상승을 동시에 실현할 수 …
[2025-11-13]
요즘 미국 부동산 시장은 조용하지만 깊은 변화를 겪고 있다.집값과 금리가 동시에 높은 지금, 사람들은 더 이상 “새 집을 살까?”보다 “지금 집을 어떻게 더 잘 쓸까?”를 고민한…
[2025-11-13]
정동완 공인회계사 전 IRS 감사관* 인플레이션이 소득세 구간을 밀어 올리거나 공제액의 실질 가치를 떨어뜨려 조용한 증세 효과를 일으키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캘리포니아처럼 물가…
[2025-11-11]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종업원들이 그만 두거나 그들을 해고할 때 고용주를 상대로 소송 을 하지 않겠다고 합의문에 서명하면 그대로 소송을 할 수 없다고 만사형통인 것으로 착각한다.그…
[2025-11-11]
최근 미국 경기 선행지표가 둔화되고 소비심리가 흔들리면서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은퇴를 준비하거나 이미 은퇴 생활을 시작한 분들에게 가장 경계해야 할 …
[2025-11-07]
크리스티 김 아메리츠 파이낸셜 매니저여러분들은 몸의 건강만 챙기고 계신가요? 이제는 우리의 ‘재무 건강검진’도 꼭필요할 때입니다. “오늘 당신의 돈이 병원에 간다면, 응급실일까?…
[2025-11-07]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면,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며 자녀가 태어나고, 내 집을 마련하는 과정 속에서 경제적 책임이 점점 늘어나는 시기가 있다. 이 시기에는 혹시 모를 가장의 부재…
[2025-11-06]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서 30년 넘게 세탁소를 운영하며 열심히 살아온 김영수(가명, 62세) 씨는 이제 은퇴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자녀들 대학 학비를 보내고 집 모기지도 거의…
[2025-11-0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