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중심 호텔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던 한인 여성의 핸드백을 낚아채어 가는 대담한 날치기 사건이 발생, 또 한번 한인 여성의 소지품 단속에 경각심을 일깨워줬다. 지난 5일에도…
[2001-09-20]오렌지카운티 가정상담소(소장 김선영)는 지난 10일 발생한 테러사건으로 22일 개최 예정이었던 가족장기 경연대회(대회명 우리가족 만세)를 잠정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가정상담…
[2001-09-20]미국의 심장부를 겨냥한 테러사건의 여파가 발생 8일째를 맞는 18일에도 오렌지카운티 일원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카운티를 찾은 방문객들 가운데 상당수가 아직도 집으로 돌아갈 …
[2001-09-19]미국의 심장부를 겨냥한 테러사건의 여파가 발생 8일째를 맞는 18일에도 오렌지카운티 일원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카운티를 찾은 방문객들 가운데 상당수가 아직도 집으로 돌아…
[2001-09-19]가든그로브 경찰국(GGPD) 소속 스캇 조던 캡틴과 데이빗 아브렉트 캡틴은 18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을 방문, 많은 한인들의 경찰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 가…
[2001-09-19]남가주 교회협의회의 뉴욕 테러 피해자 추모예배가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 주최로 23일 오후 7시30분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예배는 10개 협의회가 참여하며…
[2001-09-19]코스트라인 커뮤니티 칼리지는 27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연례 대학 편입설명회(University Transfer Event)를 코스트 라인 가든그로브 센터(12901 Eucl…
[2001-09-19]엘토로 공항 신축문제에 뜻밖의 변수가 돌출했다. 17일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에서 쉽게 통과되리라고 예상했던 공항 신축안이 의외의 복병을 만났다. 공항 찬성파인 …
[2001-09-19]요리 도중 프라이팬 일부가 파편처럼 튀어나와 거의 목숨을 잃을 뻔했던 오렌지카운티 여성이 최근 제조업체를 상대로 액수미상의 민사소송을 제기, 화제가 되고 있다. 발보아 아…
[2001-09-19]미 체조계의 떠오르는 샛별, 타바사 임양의 어머니 임인자씨는 때로 딸에게 "돌아가신 아버지가 보고 싶지 않니"하고 물었다. "아빠가 무척 그리워요. 하지만 지금은 해야 일…
[2001-09-18]인구 16만 여명의 가든그로브시 교육을 총괄하는 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는 그야말로 다인종 다문화 교육구의 대명사다. 학생 절반이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교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언어가 …
[2001-09-18]16일 오후 6시14분께 진도 3.1의 지진이 오렌지카운티 북부 지역에서 발생했다. 미연방 지진관측소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지는 위티어-엘시노 지진대에 속해 있는 요바린다에서…
[2001-09-18]흡연자들은 분노 혹은 초조함을 느낄 때 담배를 피우고 싶은 강한 충동을 받고 있다고 최근 UC어바인의 한 연구기관이 니코틴 & 타바코 저널에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성…
[2001-09-15]풀러튼 소재 헌트 브랜치 도서관은 18일부터 10월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도서관에서 3~6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잠옷 파티’(행사명 베드타임 베어즈)를 마련한다. …
[2001-09-15]가든그로브시 가든그로브 블러버드와 매그놀리아 애비뉴 교차로에 위치한 ‘잭 인더 박스’가 한인 노인들을 위한 사랑방으로 한인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매일 이른 아침 이곳을…
[2001-09-15]구 엘토로 해병기지에 상업용 공항을 신축하자는 주민 여론이 4년째 부정적으로 나오고 있다. UC어바인이 13일 발표한 새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카운티 주민들은 공항 규모와…
[2001-09-15]지난 4년간 오렌지카운티 대부분의 질병 발생률은 비슷한 수준이거나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반해 C형 간염과 성병의 일종인 클라미디아는 유독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2001-09-15]항공기 테러사건 이후 오렌지카운티도 전역에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표출되고 있다. 레이크 포리스트 소재 새들백교회는 주말 예배에 나온 교인에게 1만5,000개의 성조기…
[2001-09-15]한인을 포함,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이 뉴욕과 워싱턴 DC 등 미국 심장부를 겨냥한 테러사건의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기원하는 일에 한마음이 됐다. 카운티…
[2001-09-15]뉴포트비치시의 면적이 1.5배 가까이 확대됐다. 뉴포트비치시 관계자들은 12일 뉴포트코스트와 합병을 만장일치로 승인함으로써 시전체 영역이 22.5스퀘어마일로 넓어졌다. 이같…
[2001-09-14]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