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아시아계 할머니 2명이 도심 한복판 버스정류장에서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5일 워싱턴포스트(WP)와 ABC 방송 등에…
[2021-05-05]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지난 3일 밤 시내 고가철도가 무너지면서 그 위를 지나던 지하철이 추락해 무려 100여명이 사상하는 대형참사가 났다. 이번 사고는 이날 밤 10시30분…
[2021-05-05]개를 산책시키던 여성이 야생곰에게 공격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달 30일 미국 콜로라도주 두랑고에서 반려견 2마리를 산책시키던 39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여성의 남…
[2021-05-05]묻지마 폭행 및 증오범죄로 인한 한인들의 피해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LA 다운타운 지역에서 흑인 노숙자가 대낮에 신호대기에 서 있는 차량에 느닷없이 달려들어 쇠파이프로 내리치는…
[2021-05-05]
아시안 겨냥 증오범죄 근절 촉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리커스토어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 자매가 갑자기 들이닥친 흑인 남성에게 벽돌 등으로 무차별 폭행을 당해 부상을 입는 사…
[2021-05-05]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샌타클라리타 인근 캐스테익 지역에서 지난 28일 오후 산불이 발생, 고온건조한 날씨 속에 급속히 확산되면서 650에이커를 태우고 29일까지 불길이 잡히지 …
[2021-04-30]
곳곳에서 한인 등 아시아계 대상 무차별 폭행과 증오범죄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LA 한인타운 한복판 대로에서도 대낮에 칼을 든 흑인 남성의 ‘묻지마 폭행’으로 40대 한인 여성이…
[2021-04-30]지역 미인대회 우승자가 아침에 조깅하러 집을 나섰다가 종적을 감춰 그를 찾기 위해 경찰은 물론 누리꾼들까지 나서고 있다.30일 CBS 방송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달라스 카운티의 …
[2021-04-30]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가정집에서 13시간이나 이어진 대치 끝에 총에 맞은 경찰 2명과 용의자 등 5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29일 AP통신과 지역언론에 따르면 전날 노스캐롤…
[2021-04-29]지난 27일 LA 다운타운 인근에서 발생한 묻지마 차량 총격사건에 뒤이어 LA 지역 5번 프리웨이, 오렌지카운티 405번 프리웨이 등에서도 오가는 차량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을 …
[2021-04-29]아시안 겨냥 증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주에서 20대 백인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20대 아시안 남성을 칼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킹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백인…
[2021-04-29]범인집에 다량의 무기지난 27일 LA 다운타운과 USC 인근 지역에서 벌어진 광란의 ‘묻지마’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한 가운데(본보 28일자 A1면 보도) 이…
[2021-04-29]미 전역 곳곳에서 또 다시 총격 사건이 곳곳에서 벌어졌다.테네시주 주도 내슈빌에서는 지난 24일 자정께 경찰관이 정육점 칼을 들고 자신에게 달려드는 한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
[2021-04-26]할리웃에서 경찰과 대치하던 30대 백인 남성이 경관이 겨눈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2시35분께 할리웃 지역 선셋 블러버…
[2021-04-26]버지니아주에서 비무장 흑인이 경찰의 총에 맞아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25일 CNN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흑인 이사야 브라운(32)은 지난 21일 오전 3시 19분께 스…
[2021-04-25]미국에서 최근 총기 난사로 인명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샌디에이고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5명의 사상자가 나왔다.23일 NBC 방송 등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도심의 한 호텔 앞에서…
[2021-04-23]미국에서 20살 소방대원이 근무 첫날 숨지는 일이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22일 뉴욕포스트(NYP)와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조지아주 세인트메리스소방서의 에프런 머디나(…
[2021-04-23]미국에서 또 다시 존슨&존슨(J&J)의 제약사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혈전으로 사망한 사례가 발생했다.22일 AP 통신에 따르면 오리건 보건당국은 연방 공무원들이 50대 …
[2021-04-23]오하이오주 콜럼버스시의 경찰이 16세 흑인 여성 청소년에게 총을 여러 발 쏴 숨지게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콜럼버스 경찰은 지난 20일 밤 기자회견…
[2021-04-22]중학생 또래의 어린 학생들이 말다툼을 벌이다 총을 쏴 친구들을 죽거나 다치게 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ABC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8시47분…
[2021-04-2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