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국가비상사태 선포 절대적 권한 믿어”

【AP/뉴시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요구한 국경장벽 건설에 대한 예산 없이는 연방정부의 업무정지(셧다운)를 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장벽(예산) 없으면 (민주당과의) 합의도 없다(No wall, no deal)”고 단호하게 말했다. 펜스 부통령(오른쪽)이 캘리앤 콘웨이 백악관 선임고문과 함께 국회의사당을 나가고 있다.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펜스...임기내내 펜스쳐주느라 고생이 많네.
그냥 셧다운 계속해. 누가 욕들어먹는지 한번 보자. 트럼프인지 낸시인지. 현재로는 트럼프가 불리한 상황이라 동분서주하고 있음. ㅋ
“의회의 승인없이도 가능한 국방부의 군사용 건설 예산을 국경장벽 건설비용으로 돌려 쓰는 방안을 갖고 있다.” 하기는 어차피 이판 사판으로 가는 형국에서 국경선 강화도 국방이니 만큼 추진 못할 이유도 없다. 자신들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내는 라틴계 표심만 의식하는 나머지 국경강화를 원하는 미국인의 정서를 외면하는 민주당은 장벽 건설 반대에 당의 사활을 걸음으로서 스스로 제 모가지에 올가미를 걸은 꼴이 났다. 시간은 트럼프 편이다.
무지와 독선이 지배하는 세상을 연 대통령 그죄를 어찌 감당하려고
펜스부통령멋지네요.차기대통령출마때 우리온가족 한표! 트럼프대통령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