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진실·김원실·김성일씨, 오는 6~8일 올해로 세번째
▶ 풍요로운 자연 속 작업 한 2인전·3인전·소장전, “깊은 산으로 구경오세요”

위로부터 김진실의 작품 ‘나의 숲’, 김원실의 작품 ‘사막의 꽃’, 김성일의 작품 ‘여자’.

이혜숙의 작품 ‘여행의 추억’
필랜의 한인작가 3인방이 올해도 함께 오픈스튜디오를 겸한 전시회를 오는 6~8일 개최한다. 김진실 김원실 김성일, 세 작가는 3회째인 연례 합동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지난 1년동안 작업한 작품도 선보이고,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못 만나는 동료 친지들과 반갑게 해후하며 샌개브리엘 마운틴에서 뿜어져 나오는 예술의 정기를 함께 나누려하고 있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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