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코스트코 포토센터가 다음달 영구적으로 문을 닫는다. 코스트코는 13일 고객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전세계 800여개 매장에 있는 포토센터를 2월…
[2021-01-14]
워싱턴주 의회 여야의원들과 교사노조가 각급 학교 교사 및 교직원들을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 우선순위에서 앞당겨 달라고 제이 인슬리 주지사에게 촉구했다.이들은 주정부의 기존 접종 …
[2021-01-14]만 70세 이상 워싱턴주 주민들은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부터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된다.우마르 샤 워싱턴주 보건부 장관은 …
[2021-01-14]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13일 자신의 세 번째 임기 취임사에서 지난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시련을 겪은 주정부가 올해는 과거의 정상으로 되돌아가기보다 미래의 새로운 정상을 향해 …
[2021-01-14]
서북미인 미국 오리건주에서 호주까지 무려 8,000마일을 날아간 비둘기가 살처분될 위기에 놓여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14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해 10…
[2021-01-14]
지난해 6월부터 벨뷰 칼리지를 이끌고 있는 게리 락(사진) 전 워싱턴주지사의 이 대학 임시총장직이 2년 더 연장된다.벨뷰 칼리지 이사회는 지난 13일 모임을 갖고 오는 6월말까지…
[2021-01-14]
연방 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가결시키면서 이젠 상원 결정만 남겨두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퇴임을 불과 1주일 앞두고 미 역사상 최초로 연방 하원의 탄핵소추…
[2021-01-1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6일을 남기고 그야말로 최악의‘사면초가’에 몰렸다.미국 민주주의 역사상 최악의 오점으로 남을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의 연방 의사당 난입 폭동 사태로 …
[2021-01-13]
워싱턴주에 둥지를 틀고 있는 미국 항공기 제조회사인 보잉이 지난해 ‘최악의 한 해’를 겪으면서 경쟁사인 유럽의 에어버스에 최대 항공기 제조회사라는 타이틀을 넘겨줬다.13일 보잉에…
[2021-01-13]
시애틀시가 14일부터 자체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선다.제니 더컨 시애틀시장과 해롤드 스코긴스 시애틀 소방국장 등은 12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2021-01-13]지난해 워싱턴주 페리선의 이용자 수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난 1975년 이래 최대 폭으로 줄어들었다고 주정부 페리국(WSF)이 발표했다.이앤 스털링 대변인은 지난해…
[2021-01-13]시애틀지역에 폭우에 이어 느닷없는 돌풍이 몰아치면서 최대 50만 이상 가구에 정전이 발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12일 밤 12시가 다 된 시각부터 시애틀 등 퓨짓사…
[2021-01-13]
워싱턴주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 우선순위를 정해 시행한지 채 1주일도 지나기 전에 트럼프 행정부가 각 주정부에 자체 접종 스케줄을 폐기하도록 지시해 혼선이 일고 있다.알렉…
[2021-01-13]
올해로 창립 32주년을 맞이한 워싱턴주 한인미술인협회 새 회장에 벨라 김(한국명 김용옥ㆍ사진)씨가 결정됐다.미술인협회 새 집행부는 13일 신년 인사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쉽…
[2021-01-13]
워싱턴주에 둥지를 틀고 있는 미국 항공기 제조회사인 보잉이 지난해 ‘최악의 한 해’를 겪으면서 경쟁사인 유럽의 에어버스에 최대 항공기 제조회사라는 타이틀을 넘겨줬다.13일 보잉에…
[2021-01-13]
목조르기와 최루가스 발포 등 경찰의 과잉 무력사용을 금하는 법안이 주하원 법사위에 상정된 가운데 민주당과 흑인인권단체들이 지지한 반면 공화당과 경찰단체들은 반대하고 나섰다.제시 …
[2021-01-1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6일을 남기고 그야말로 최악의‘사면초가’에 몰렸다.미국 민주주의 역사상 최악의 오점으로 남을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의 연방 의사당 난입 폭동 사태로 …
[2021-01-13]한국일보 시애틀지사가 한인 불우이웃들을 돕기 위해 연말연시 펼치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에 새해 들어서도 따뜻한 사랑을 담은 성금들이 답지하고 있습니다.캠페인의 단골인 레이크우…
[2021-01-13]
오레곤 한인회장단이 지난 7일 낮12시 시애틀 총영사관을 방문해 권원직 신임 총영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홍승인 부총영사와 김현석 영사가 배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오레곤…
[2021-01-12]
오리건주 역사박물관 외벽에 임용근 전 오리건주 상원의원의 얼굴이 그려진 벽화작품이 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오리건주 역사박물관은 한인 진 박(Jin Park)이사의 추천으로 임 …
[2021-01-12]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