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합동 송년회를 연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뉴욕한인합창단 단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과 뉴욕한인합창단(지휘 양재원)…
[2018-12-22]2017년도 미국 인구증가율이 80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일 기준 미국의 인구증가율은 전체적으로 0.6%였…
[2018-12-22]
퀸즈한인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21일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와 뉴욕한인노인상조회,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한국전쟁 참전용사협회 뉴욕지부 등 노인 봉사단체를 찾아 캐…
[2018-12-22]
뉴저지 포트리한인회는 20일 2018년 송년회를 열고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는 회원들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이날 송년회에는 포트리한인회의 홍…
[2018-12-22]지난해 뉴욕시에서 가장 인기있는 신생아 이름은 남아의 경우 ‘리암’(Liam), 여아의 경우 ‘엠마’(Emma)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시보건국은 21일 ‘2017년도 신생아…
[2018-12-22]라과디아 공항에서 일하는 한 남자 직원이 여성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숨겨놓고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 퀸즈 검찰에 따르면 19일 오후 9시께 라과디아공항 내의 여성 공…
[2018-12-22]맨하탄 타임스스퀘어 인근 고층 건물에서 불이나 수백명이 긴급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뉴욕시소방국(FDNY)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30분께 42~43스트릿 사이 매디슨 애…
[2018-12-22]내년 4월부터 서폭카운티에서 전자담배와 일반담배 등 모든 종류의 담배를 21세 미만에게 판매하는 업소들은 적발시 최대 2,000달러에 달하는 벌금폭탄을 맞게 된다. 스티븐 벨론 …
[2018-12-22]
뉴욕한국불교문화원이 1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22일)를 하루 앞둔 21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 경로회관과 코로나 경로회관에서 700여명의 노인들에 팥죽 식사를 …
[2018-12-22]연방대법원이 21일 미국-멕시코 국경을 불법으로 넘은 이민자들에 대한 망명 신청을 금지한 트럼프 대통령의 포고문에 제동을 건 하급법원의 판결이 유효하다고 판결했다.연방대법원은 이…
[2018-12-22]
캔자스 주에 거주하는 미국 여성이 현대자동차의 2013년 엘란트라 승용차를 운전한지 불과 5년 만에 100만마일 누적 주행거리를 달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현대차 미국법인(…
[2018-12-22]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인근 지하철역에서 싸움을 말리던 한 여성이 파이프로 공격을 당해 부상을 입어 경찰이 용의자를 공개수배 했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9일 오전 7시께…
[2018-12-22]
미주 한인 커뮤니티와 한국의 문화 활동의 연관성을 연구한 퀸즈칼리지 사회학과 민병갑(사진) 석좌교수의 논문이 재외한인학회(ASOK)가 선정하는 올해의 우수논문으로 뽑혔다. 민 교…
[2018-12-22]겨울철을 맞아 야간시간대에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보행자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포트리 등 북부 뉴저지 지역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사이에 보행자 교통사망 사고…
[2018-12-22]노숙자 사역에 앞장서고 있는 서로돕기센터가 21일 뉴저지 뉴왁 펜스테이션 일대에서 노숙자들에게 겨울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겨울 재킷, 목도리 등 겨울 용품 100여…
[2018-12-22]
뉴욕한인회는 19일 한인 노숙자 쉼터‘ 사랑의 집’을 방문해 김치와 라면, 과일, 고구마, 과자 등을 전달했다. 뉴욕한인회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 행사를…
[2018-12-22]
뉴저지 릿지필드팍에 본사를 둔 대교 아메리카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21일 대교 아메리카는 본사 사옥에서 어린이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사…
[2018-12-22]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니어센터가 성탄 축제 행사를 열었다.21일 팰팍 시니어아파트 1층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시니어센터 합창단이 캐…
[2018-12-22]JFK공항에서 친환경 전기버스가 운행에 들어갔다. 릭 코튼 뉴욕·뉴저지항만청(PA) 관리국장은 20일 “대기오염물질은 물론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전기버…
[2018-12-22]
오리건주 유진시는 가장 양호뉴욕이 미 전역에서 교통제증이 가장 극심한 대도시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최근 부동산 판매·조사 매체인 리얼터닷컴(realtor.com)이 미 전역…
[2018-12-2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