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국적항공사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뉴욕~인천 정기노선 운항을 본격 시작했다.이로써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세 번째로 뉴욕~인천 노선에 취항한 세 번째…
[2023-05-24]조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연방하원의장이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에서 세 번째로 만났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다만 양측 모두 협상이…
[2023-05-24]순수 한인동포은행이었던 노아은행이 미국계 은행에 매각되면서 설립 13년 만에 역사 속으로 자취를 감췄다.뉴저지에 기반을 둔 뱅크오브프린스턴(Bank of Pricenton)은 지…
[2023-05-24]뉴저지 식수의 발암물질 오염도가 미 전국에서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ABC방송은 뉴저지가 식수에서 발암물질 검출 문제가 가장 심각한 전국 2개 주에 속한다고 분석해 보…
[2023-05-24]
뉴욕지구예비역장교연합회(공동회장 이광남 이동형)는 지난 18일 베어마운틴에서 2023년 춘계야유회를 겸한 웍샵을 개최했다. 이날 웍샵에서 회원들은 연합회 발전 및 회원 증대를 위…
[2023-05-23]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회장 배광수)는 21일 맨하탄에서 펼쳐진 제2회 아태문화유산의 달 기념 퍼레이드(AAPI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이날 지회관계자들은 맨하탄 6애비뉴…
[2023-05-23]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21일 맨하탄에서 펼쳐진 제2회 아태문화유산의 달 기념 퍼레이드(AAPI 퍼레이드)에 참가, 행진과 함께 꽃차 행렬에도 참여했다. KCS 퍼레이드 참…
[2023-05-23]
뉴저지 레오니아에 위치한 그레이스벧엘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장학범)는 지난 21일 본당 잔디밭에서 전교인이 참석한 바비큐 행사를 열었다. 이날 교인들은 장학범 목사의 설교에 이어 …
[2023-05-23]
뉴저지 레오니아에 위치한 참지혜 한글학교(교장 조제노)가 지난 20일 2023년 봄학기 종강식을 맞아 전교생 교내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 여러 종목을 겨루며 친구들…
[2023-05-23]
뉴욕한국학교(교장 박종권)는 20일 웨체스터카운티에 위치한 V. E. 메이시팍에서 봄소풍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학교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초청한 가운데 한국의 전통놀이를 즐기는 …
[2023-05-23]
LA 출신 한인 여성 인플루언서가 소셜미디어 틱톡을 통해 온라인에서 만난 텍사스 여성 두 명에게 노골적인 ‘눈찢기’ 제스처 인종차별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눈찢기 행동은 아시…
[2023-05-23]에스더하재단이 26~27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에벤에셀교회에서 제21회 성인힐링캠프를 연다. 대상은 현재 겪고 있는 심리적인 어려움, 성격에 대한 갈등, 관계형성의 어려움, 가…
[2023-05-23]
뉴욕한인축구협회(회장 김양기)는 지난 19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식당에서 2023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 대표자 회의를 열었다. 미주체전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개최…
[2023-05-23]뉴욕시 저소득층·불법체류 상태의 미취학 어린이를 위한 차일드케어 비용 보조 프로그램이 폐지 위기에 놓였다.교육전문매체 초크비트 보도에 따르면 이민 신분 등으로 인해 연방정부의 지…
[2023-05-23]제시카 라모스 뉴욕주상원의원이 뉴욕 메츠의 소유주인 스티브 코헨이 추진 중인 퀸즈 플러싱 카지노 건립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라모스 의원은 22일 “지난 19…
[2023-05-23]
미국 내 한인 유학생이 6만2,617명으로 전년보다 6% 이상 증가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연방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근 발표한 ‘2022년 학생 및 교환…
[2023-05-23]
뉴욕 한미문화유산 선양회 초청 문인화가 이근희 작가 개인전 오프닝 리셉션이 21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테너 서병선 뉴욕예술가곡연구회 회장과 …
[2023-05-23]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시행됐던 반이민 핵심 정책의 하나인 공적부조(Public charge) 수혜자에 대한 영주권 발급 제한 조치를 공식 철회한 조 바이든 행정부의 …
[2023-05-23]뉴욕시에 난민신청 이민자들이 대거 유입되는 가운데 서폭카운티의회가 난민 수용을 거부하는 사전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나섰다. 케빈 맥캐프리 서폭카운티의원은 지난 20일 뉴욕시가 텍…
[2023-05-23]뉴저지주의회가 세입자를 대상으로 한 세제 혜택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내달 말까지인 주정부 새 예산안 처리 마감시한을 앞두고 일부 의원들이 세입자 대상 주 소득세 공제 확대 법안 …
[2023-05-23]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