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일단 연방하원 경호국에 협조 요청
▶ 발표일 29일 고수…의회 안되면 다른 곳 검토

【AP/뉴시스】 미 백악관이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두교서 발표를 당초 계획대로 29일에 진행할 수 있도록 연방하원 경호팀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앞서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의장은 지난 16일 연방정부의 부분적 셧다운(업무정지)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대통령의 연두교서 발표를 셧다운 해소 이후로 다시 잡거나 연두교서를 서면으로 대체할 것을 제안했다. 대통령 초청권한을 갖고 있는 펠로시 의장이 대통령의 연두교서 발표 연기 제안을 철회하지 않으면 트럼프 대통령은 의사당에서 연설할 수 없다. 사진은 지난해 1월30일 의회에서 연두교서를 발표하는 트럼프 대통령.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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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대통령이 한다는데 왜? 복수한다면 복수 되돌려 받을것이다.
군용기 권한은 트럼프에게 있고 하원연설 마이크 권한은 낸시에게 있습니다. 낸시가 트럼프처럼 치졸하게 복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