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5회 한인축제 코리안퍼레이드 올림픽가 수놓아

한인사회 최대 잔치 LA 한인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제45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지난 6일 LA 한인타운 올림픽가에서 수많은 관람객들이 연도를 메운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졌다. 다운타운을 배경으로 퍼레이드 행렬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박상혁 기자>

본보 장재민(왼쪽) 회장이 코리안 퍼레이드 그랜드 마셜 김태연 회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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