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폭력철폐의 날’ 맞아 도쿄 번화가 300여명 집회
▶ “위안부문제 마주해야 여성폭력 해결…샌프란 항의로 인식수준 탄로”

일본 시민 300여명 도쿄서 위안부 문제해결 위한 촛불집회 (도쿄=연합뉴스) = 25일 일본 시민단체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전국행동(이하 전국 행동)이 도쿄(東京) 시부야(澁谷)역 번화가에서 유엔이 정한 ‘여성폭력철폐의 날’(11월24일)을 기념해 개최한 촛불집회에서 일본 시민들이 촛불(촛불을 상징하는 형광봉)을 흔들고 있다.

일본 시부야서 위안부 문제해결 위한 촛불집회 (도쿄=연합뉴스) = 25일 일본 시민단체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전국행동(이하 전국 행동)이 도쿄(東京) 시부야(澁谷)역 번화가에서 유엔이 정한 여성폭력철폐의 날(11월24일)을 기념해 개최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촛불집회에서 일본 시민들이 촛불(촛불을 상징하는 형광봉)을 흔들고 있다.

일본 시민단체 ‘위안부 문제 해결 전국행동’ 시바 요코 대표 (도쿄=연합뉴스) = 25일 일본 시민단체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전국행동(이하 전국 행동)의 시바 요코(柴洋子) 공동대표가 도쿄(東京) 시부야(澁谷)역 번화가에서 열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촛불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본 시민들 도쿄 번화가서 위안부 문제해결 위한 촛불집회 (도쿄=연합뉴스) = 25일 일본 시민단체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전국행동(이하 전국 행동)이 도쿄(東京) 시부야(澁谷)역 번화가에서 유엔이 정한 여성폭력철폐의 날(11월24일)을 기념해 개최한 촛불집회에서 일본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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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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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본 받읍시다. 일본 하면 쪽바리라고 눈에 쌍심키고 욕하지말고. 뭐라 그래도 일본은 우리가 본받아야할 선직국 아닌가??
어디나 깨어있는 사람들이 있네요
일본에도 이런 의식있는 사람들이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