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판타지오, 매니지먼트숲
배우 서강준, 남지현이 '2016 Asia Artist Awards'(조직위원장 장윤호. 이하 'AAA')의 드라마 부문 라인업에 합류했다.
AAA는 7일(이하 한국시간) 서강준, 남지현이 오는 16일 진행되는 2016 AAA 참석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강준은 2016년 상반기 tvN '치즈 인 더 트랩'의 백인호로 분해 겉으로는 까칠하게 보여도 좋아하는 여자 앞에선 한없이 약해지는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후 약 5개월간 아시아 6개국(싱가폴, 태국, 일본, 상해, 홍콩, 대만) 7개 도시를 돌며 차세대 한류 스타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다. 그는 지난 4일 첫 방송 된 2016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tvN '안투라지'에서 연예인들의 연예인이자 가장 핫한 배우 차영빈 역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여기에 남지현은 MBC '쇼핑왕 루이'의 고복실 역으로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시청률 한 자릿수로 시작한 '쇼핑왕 루이'는 시청률 두 자릿수에 들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아역부터 믿고 보는 연기를 펼쳐온 남지현은 시청률 역주행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반응과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는 평을 동시에 얻고 있다.
이처럼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체에서 사랑받고 있는 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AAA'는 드라마 부문 라인업으로 박신혜, 수지, 박보검, 김유정, 진구, 김지원, 남궁민, 성훈, 이정신, 나나, 류준열, 곽시양, 박혜수, 신현수 등에 이어 서강준, 남지현까지 함께해 2016년이 낳은 대세 배우들부터 모두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까지 한 자리에 모일 것을 예고해 축제의 그 날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현재 'AAA'의 공식 투표 앱에선 100% 팬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팬투표 인기상’ 3차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한, 중, 일 등 아시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부문에선 엑소와 방탄소년단, 남자 배우 부문에선 박보검, 백현, 여자 배우 부문에선 윤아와 김유정이 1위를 두고 뜨거운 접전을 펼치고 있다.
서강준과 남지현까지 함께하며 완벽한 드라마부문 라인업을 탄생시킨 ‘Asia Artist Awards’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스타뉴스(STARNEWS)가 주최하며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가 주관, 그리고 머니투데이 미디어 등의 후원으로 오는 11월 16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진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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