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연출 황교진 PD가 김국진의 적극적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불타는 라스 1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는 MC 김국진의 공개 연인 강수지를 비롯해 김완선, 박수홍, 김수용이었다. 이날 김수용은 출연진 중 다소 적은 분량으로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하지만 김수용은 오는 26일 방송될 불타는 라스 2편에서 이를 만회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황교진 PD는 20일 스타뉴스에 "다음 주에는 박수홍 씨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또 김수용 씨가 박수홍 씨의 지분이 부럽다고 했는데 다음 주 분량이 정말 많다. 김수용 씨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라고 말했다.
이날 가장 화제를 모은 건 김국진, 강수지 커플이었다. 둘만의 로맨스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강수지와 부끄러워하는 김국진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황교진 PD는 "다음 주에도 강수지, 김국진 씨가 활약한다. 적극적인 김국진 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교진 PD는 다음 주 가장 화제가 될 인물로 강수지를 꼽았다. 그러면서도 누구 하나 활약하지 않을 인물이 없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가장 화제가 될 인물에 대해 "여전히 강수지 씨일 것 같다"라면서도 "다들 너무 재밌었고, 무대도 다들 재밌었다. 누구 한 명을 말씀드릴 순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디오스타' 불타는 라스 2편은 오는 26일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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