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집인원 13명으로 늘어 본격 훈련 체제 돌입

독일파 4인방이 NFC에 입소하며 홍명보호는 본격적인 훈련체제에 들어갔다. 왼쪽부터 손흥민, 구자철, 홍정호, 지동원. <연합>
태극전사 9명으로 조촐하게 시작한 한국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소집훈련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독일파 4인방’ 손흥민(레버쿠젠), 구자철(마인츠), 홍정호, 지동원(이상 아우크스부르크)이 합류하면서 소집인원이 9명에서 13명으로 늘어나 본격적인 훈련 체제로 들어가며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2/202605122225366a1.jpg)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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