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등 아시아계 대상 차별 및 증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LA 한인타운 내 한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한인 남성이 흑인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25…
[2021-10-28]뉴저지주의 4년제 주립대 학비가 미 전국에서 네 번째로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칼리지보드가 27일 발표한 ‘연례 대학 학비 보고서’에 따르면 2021~2022학년도 뉴저지주립대 …
[2021-10-28]
미국에서 남성과 여성 외 제3의 성별을 의미하는 ‘X’를 표기한 첫 여권이 발행됐다.연방국무부는 27일 “‘X(성별중립)’ 성별 표시가 된 첫 여권을 발급했다”며 “내년에는 이 …
[2021-10-28]조 바이든 대통령은 27일 신디 K. 정을 펜실베니아주 서부연방검찰청 검사장에 지명했다.백악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같은 검찰청의 차장검사로 재직 중인 신디 정을 검사장에…
[2021-10-28]
뉴욕일원 한인사회의 최대 골프제전인 ‘제4회 한국일보 왕중왕 골프대회’가 27일 롱아일랜드 하버 링크스 골프코스에서 13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뉴욕한국일보가 주…
[2021-10-28]
내년 3월 실시되는 20대 한국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투표 유권자 등록이 시작된 지 20일이 다 돼 가지만 등록을 마친 뉴욕 일원 유권자는 600명에도 못 미치는 등 극히 저조한 …
[2021-10-28]
이현승 제이디 피닉스 종합건설사 대표가 팬데믹 속에서도 커뮤니티를 위한 문화예술지원과 종합건축예술 전문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준 공로로 22일 뉴저지주 상하원으로 부터 표창…
[2021-10-27]
롱아일랜드에 거주하는 박채빈(12·사진)군이 세계 온라인 태권도 품새 선수권 대회인 ‘2021 월드 태권도 품새 오픈 챌린지 시리즈 I, II, III’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
[2021-10-27]
그레이스채러티재단이 25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5,000달러를 기부했다. 그레이스채러티재단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이뤄지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
[2021-10-27]
뉴욕시에서 유일하게 전세계 선교사들을 위한 숙소를 제공하는 뉴욕선교사의집(대표 최문섭 장로)이 보금자리 마련 기금 모금에 나섰다.지난 2007년 퀸즈 플러싱의 한 2베드룸 아파트…
[2021-10-27]민권센터는 오는 11월 6일 오후 8시 ‘세입자 권리와 이민법 개혁 설명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되는 이날 설명회에서는 주택법 전문 변호사가 세입자 권리를 안내하며…
[2021-10-27]한인 종합 미디어 매체 ‘보이스오브뉴욕 라디오코리아’(Voice of NY Radio Korea)가 공중파 라디오 FM87.7 채널의 안테나 이전과 디지털 송출기기 교체작업을 완…
[2021-10-27]뉴욕시가 공립학교내 금속 탐지기 설치를 확대하고, 경관 파견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뉴욕시는 25일 금속 탐지기를 추가 설치해 총과 칼 등이 교내에 반입되지 않도록 철저히 예방…
[2021-10-27]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내달 2일 11월 법률 상담 행사를 마련한다.코로나 19 팬데믹 여파로 전화상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최창호, 남창희, 최홍경 변호사가 참여해 상담을 돕…
[2021-10-27]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주민들이 25일부터 타운정부 개혁과 부패척결을 요구하는 릴레이 시위를 시작했다. 팰팍부패방지협의회와 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 팰팍한인회 등은 본선거 하루 전인 1…
[2021-10-27]추수감사절과 연말 샤핑시즌을 앞두고 온라인 샤핑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뉴욕을 비롯한 미 전역에 소포절도 범죄가 벌써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집 앞으로 소포가 배달되는…
[2021-10-27]아이다호주의 주도 보이시의 한 샤핑몰에서 25일 총격 사건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경찰관을 포함해 4명이 다쳤다.보이시경찰은 이날 오후 1시 50분께 타운스퀘어몰에서 총격 사건이…
[2021-10-27]
뉴저지 본선거 조기투표가 실시된 지 사흘 만에 5만2,400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저지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5일 기준 조기투표에 참여한 유권자 수는 5만2,4…
[2021-10-27]
뉴욕시 대중교통 일일 이용객수가 326만명을 넘어서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지난 21일 하루 뉴욕시 전철, 버스, 롱아…
[2021-10-27]
▶ 타운정부 한국어 구사 행정직원 고용토록 노력▶ 재산세 인하·교육환경 개선 등 주민 목소리 전달“주민들의 투표만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오는 11월2일 뉴저지 본선거에…
[2021-10-2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