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불 피해자가 또 생겼다. 며칠 전 LA 근무 우체부와 오렌지의 2세 남아가 핏불의 공격을 받아 심하게 부상한데 이어 22일 가든그로브의 친척집을 방문한 20대 여성이 핏불에게 …
[2002-08-24]조지 부시 대통령은 23일 취임 후 처음으로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샌타애나 소재 바우어즈 박물관에서 백악관과 샌타애나 시가 뽑은 주민 20명을 각각 2…
[2002-08-24]퍼시피카 고등학교 졸업행사위원회의 기금모금 거라지 세일이 24일 가든그로브 학교 주차장(6851 Lampson Ave.)에서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열린다. (7…
[2002-08-24]애나하임 디스커버리 크리스찬 스쿨에 재학중인 정진주(7)양이 최근 한국에서 개최된 제7회 세계 한민족 우리말 웅변대회 해외동포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정양은 미국, 중국,…
[2002-08-23]주거지로서 한인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어바인이 오렌지카운티 한인 정치력 신장 운동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들어 어바인 한인사회에서는 오는 11월5일 치러지는 중간선…
[2002-08-23]오렌지카운티로 반입된 농산물에 섞여 들어온 유해 곤충이 지난해 104여종에 달해 지난 1950년대 검역을 실시한 이후 최대로 나타난 데 이어 올해도 이미 110건을 넘어 카운티 …
[2002-08-23]오렌지카운티내 수백대 버스에 자동 안내방송 시스템이 장착돼 탑승객이 하차해야 할 정거장을 미리 알려준다. 이 시스템은 21일 현재 카운티내 운행되는 529대 버스중 절반이 갖췄는…
[2002-08-23]애나하임 소재 UC어바인 가족건강센터(300 W. Carl Karcher Way)는 24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개학을 맞아 예방 접종과 함께 당뇨, 고혈압 검사를 무료로 실…
[2002-08-23]올해 사이프러스 칼리지 등록학생수가 4.5%가 증가한 1만6,000여명으로 나타났다. 학생수 증가는 경기 둔화현상으로 상당수 사람들이 새 고용시장에 적응하기 위한 기술을 배우기 …
[2002-08-23]미 전국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사이프러스시의 교회 토지 수용권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시정부와 커튼우드 크리스찬 센터는 말썽이 된 교회매입 부지를 시에…
[2002-08-23]20일 오렌지카운티 존 웨인 공항에 폭발물 탐지 수색견이 투입됐다. 벨기에산 목양견 렉스와 체코슬로바키아산 셰퍼드 알리 등 2마리의 수색견은 이날부터 OC 셰리프 요원들과…
[2002-08-22]멕시코 최대 연쇄 식품판매점 ‘히간테’(Gigante)가 처음으로 오렌지카운티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애나하임 시의회는 20일 계획위원회의 결정을 뒤엎고 ‘히…
[2002-08-22]가든그로브 시의회는 20일 ‘가든그로브 한인상가 지역’ 인근 전체 면적 7.05에이커의 빈부지(12791, 12801, 12857, 12822 Brookhurst St.)를 매입…
[2002-08-22]미국 태권도연맹(회장 이상철)은 24일 11시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연맹회장배 쟁탈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 연맹이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회에는 전국에서 1,0…
[2002-08-22]세리토스 한인 커뮤니티가 처음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힘쓰는 셰리프 요원과 그 가족을 초청해 한국 전통무용 공연, 무술시범, 음식을 대접하는 친선의 밤을 25일 오후 6시30분…
[2002-08-22]오렌지카운티 전지역과 롱비치 우체국 직원 채용 시험에 대비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강사 박원철씨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오복떡집 이층(9681 Garden Grov…
[2002-08-22]오렌지카운티 한인회가 개최하는 총영사배 골프대회가 24일 알리소비에호 골프코스(25002 Golf Club Dr.)에서 열린다. 골프대회는 한인회 운영기금 마련을 위해 열리는 것…
[2002-08-22]오는 11월5일 치러지는 가든그로브 시의원 선거가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하고 표밭 다지기에 여념이 없는 한인 박동우(50, SBC 퍼시픽 벨 근무) …
[2002-08-21]그레이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주지사 부인 샤론 데이비스는 19일 세리토스 팍 이스트에서 아시안 커뮤니티 리더 및 기업인들과 만나, 환담을 나누었다. 한인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2-08-21]로스 알라미토스에 거주하고 있는 박종(66)씨는 간암으로 생사의 기로에 서있다. 10년 전부터 간염으로 고생해 온 박씨는 간염이 간경화, 간암으로 발전, 이승에서 삶의 맨 마지막…
[2002-08-21]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