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세계 무대에서 맹활약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카네기홀 데뷔 리사이틀이 오는 3월9일 오후 7시30분 카네기홀 잰켈홀에서 열립니다.
클래식 솔리스트, 실내악 연주자 뿐만 아니라 재즈 등 다양한 장르로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대니 구는 한국음악재단(회장 김경희)과 LS INVENI Co.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문재원(제임스 재원 문)과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앙상블 에지’(Ensemble Edge)와 함께 다채롭고도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에이미 비치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 작품번호 23’(Op. 23),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가 셰익스피어 연극을 바탕으로 작곡한 ‘헛소동 모음곡‘(Much Ado about Nothing Suite), 이고르 프로롤로프의 ’거슈윈의 포기와 베스‘ 주제에 의한 콘서트 판타지(Concert Fantasy on Themes from Gershwin’s Porgy and Bess),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사계‘(Four Seasons of Buenos Aires) 등 클래식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무대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3월9일 오후 7시30분
◈장소 Zankel Hall. Carnegie Hall, 881 7th Ave. New York, NY 10019
◈주최: 한국음악재단//LS Inveni Co. ◈후원 한국일보
◈티켓 예매 www.carnegiehall.org
◈티켓 문의 201-704-5800/www.carnegiehall.org/이메일 info@koreamusicfounda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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