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콤 ‘프렌즈’ 제작자 한국어 다큐 직접 제작
▶ ‘누렁이’25일 무료 상영

한국 개농장에서 구조된 누렁이‘호프’와‘오스카’를 입양한 케빈 브라이트 감독. [저스트 브라이트 프로덕션 제공]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8/20260108205324695.jpg)
LA 한인타운 대표 비영리단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송정호 관장은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커뮤니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11/20260111175920695.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민간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이후 주요 도시에서 반발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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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무슨 이유와 핑계를 갖다 붙혀도 개잡아먹는걸 야만인으로 간주하고 깔보고 혐오하는 세상을 향해 제발 인식을 바꿔라 하면서까지 끝까지 개잡아먹겠다는 인간들은 끝까지 야만인 취급을 받을수밖에 없다. 쪽팔리는 현실이다.
1900년 초에 외국인들이 본 한국에 길거리가 인분으로 걸을수가 없을 정도였고 주인 없는 개들이 그걸 먹고 굶주렸던 한국인들이 잡아 먹었던 식습관이 지금까지 가축으로 보는 관점때문에 오랫동안 개와 같이 사냥을 하고 외부로 부터 보호를 해 주는 충견으로 생각하는 서구 문명의 차이라고 볼수 있는데… 개를 길러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 영특하고 주인에 충실한 개를 식용으로 본다는게 선진국의 진열에 서 있는 나라에서 아직도 횡행 한다는게 부끄러울뿐입니다.
개고기는 먹은적이 없지만, 개고기 먹는 문화를 야만스럽게 생각하는 서양시각에는 분명한 인종 차별과 문화우월성이 그들머리에 자리잡고 있다! 자기들 스탠더드로 수천년 식문화를 저질, 야만이라 하면, 결국 자기들 잦대가 우월하다는 생각이라는 뚯!
개 는 인간이 가장 가깝게 대할수있는 동물, 이름도 주고 밥도먹이고 볼일도 나가서보고 내자식이 아닌가? 무엇을 더바라는지…그들의 눈을 주시해보길 나를 찿을수있음
나는 내 식대로 남에게 피해도 안주고 남을 트 처럼 이용?도 아니하며 사는것이 자유고 민주고 권리가 아닌가하는데, 다른이들이 내식대로 안산다고 편견 차별 죽일놈 살릴놈하며 이단삼단 악담 테러 까지하는게 난 도저히 알다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