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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미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제100차 미농업연맹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중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은 미국을 방어하는 것”이라며 국민의 안전에 관한 한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을 밝혔다.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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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다들 속고 사시네요... brainwashed...
인종차별주의자의 선동 몰이용으로 장벽을 상징적으로 세우려고 하는 것이기에 결코 찬성할 수가 없고 거짓과 선동으로 자기 당의 기반을 닦으려는 자를 따라갈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
한국 4대강은 어떻고?....쓸데없는짓이다 아무리 담을높게싸도 들어올놈은 다 들어온다...ㅉㅉㅉ
멕시코 정부로 부터 건축 비용을 받겠다는 약속은 못 지켰지만 많은 유권자들은 장벽 건설 공약을 보고 아웃사이더 출신을 대통령으로 선출했기에 트럼프는 그 공약을 지킬 의무가 있다. 지금 장벽 반대파들은 장벽 건설 비용 보다 장벽의 건설의 필요성마저 부인하고 있는 형편. 아메리카 우선 정책으로 엄청난 국익을 몰고 오는 트럼프는 더 이상 반대 함성에 시간 끌 필요가 없다. 획기적 정책에는 엄청난 반대가 뒤따르는 법. 한국 경부 고속도로 역사를 상기 하라
중대발표라는 그것밖에 없는데 무슨 뜸을 들이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인기몰이 일까요? 설마 항복하지는 않을텐데..ㅋㅋㅋ 비상사태를 선포했을때 대처방안에 대해서 해법을 찾았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