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 재판 개근’ 26년만에 깨져

[AP=연합뉴스] 미국 연방대법원 대법관 중 최고령인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85) 대법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이다. 긴즈버그 대법관이 폐에서 악성 종양 2개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대법원이 21일 밝혔다. 긴즈버그의 암 발병은 1993년 대법원에 합류한 이후 세 번째다. 1993년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이 지명해 임명된 긴즈버그는 진보 진영 법관의 ‘대모’이자 ‘진보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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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and u judge people's legal future? Dangerous...
그냥 집에서쉬세요.연세가들면 뇌기능도 쇠퇴해져서 사고력. 분별력이 저하되실텐데...비호감!
민주당 지지하는 인간들 참 추악하다.
후임들을위해 물러나는것도 아름다운것인데 끝까지 못내려놓네
암 수술을 세번이나 했다. 넘어져서, 갈비뼈 3개가 나갔다. 나이가 85세다. 공적인 장소에서도 조는 모습을 보였다. 육신뿐만아니라, 정신건강도 검진받아야할 나이다. 젊은 사람도 수술후 일하는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닌데, 85세 할매가 집에서 사건기록과 보고서를 읽고 검토한다? 누가 그 결정을 신뢰하겠는가? 니 같으면, 저런 상태의 법관에게 일을 맡기겠냐? 좌파리들의 욕심이다~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