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비행사 출신의 미 상원의원 존 글렌(왼쪽)과 찰스 볼든 미 항공우주국(NASA) 국장이 20일(현지시간) 오하이오 주(州) 콜럼버스에서 ‘과거의 교훈과 미래를 위한 혁신(Learning from the Past to Innovate for the Future)’이란 제목의 토론회 전에 국제 우주정거장의 우주비행사들과 위성통화를 하고 있다. 글렌 의원은 1962년 유인우주선 프렌드십 7호를 타고 최초로 지구궤도를 비행했다. 프랜드쉽 7호는 지구궤도를 3바퀴 돌고 대서양 바하마 제도 부근에 귀환했다. 글렌 의원은 77세이던 1998년엔 다른 6명의 비행사와 함께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에 탑승, 우주에 오른 최고령자가 되기도 했다.[서울=뉴시스]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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