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크라운제이 인스타그램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을 통해 서인영과 함께 부부 호흡을 맞추게 된 가수 크라운제이가 프로그램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크라운제이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스타뉴스에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9일 가로수길에서 첫 녹화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크라운제이, 서인영 커플은 지난 2008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개미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출연 이후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신곡 '투 머치'를 발표하며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 윤정수, 김숙 커플 편에 모습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방송에서 여전히 끈끈한 의리를 선사했다.
크라운제이는 출연 계기에 대해 "앞서 녹화에 출연하고 나서 주변 사람들 반응이 매우 좋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며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을 때처럼 예전 생각이 많이 나고 많이 궁금해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크라운제이는 "주위 반응이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출연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됐다"고 덧붙였다.
크라운제이는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부담이 없지는 않다. 오랜만에 하는 방송 출연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가상 부부 2탄이라는 점 때문이기도 하다"며 "그래도서인영과 함께 우리만의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도 된다"고 말했다.
크라운제이는 "나도 서인영도 독특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궁금증도 생긴다"며 "19일 녹화인데 긴장된다. 그래도 서인영과의 녹화니까 괜찮다"고 웃으며 답했다.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보여줄 케미스트리가 어떠할 지도 주목된다.
이들이 출연한 방송분은 오는 11월 1일 공개된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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