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인사회에서는 어린이 미술대회, 효자 효부상 시상, 경로 잔치, 어린이 축구대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어린이 영화 상영, 가정폭력 예방 세미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행사로는 오는 6일 워싱턴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제 6회 어린이 미술대회’가 대표적이다.
메릴랜드 캐다록 파크에서 낮 12시-오후 3시 개최될 미술대회는 매년 400여명이 참가하는 사생대회 겸 가족 피크닉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훼어팩스 카운티 조지메이슨 도서관에서는 4일(목) 오후 6시30분 도서관내 컨퍼런스 룸에서 한국 어린이 만화영화 ‘마리 이야기’ 무료상영 행사가 열린다. 영화 상영은 한국의 어린이 날 기념으로 마련됐다.
워싱턴 지역 한인 학교협의회가 주최하는 제 2회 나의 꿈 말하기 워싱턴 지역 대회는 5월13일(토) 게이더스버그 소재 베다니 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워싱턴 청소년재단은 어린이날 기념으로 제 7회 어린이 축구대회를 13일(토) 센터빌의 세인트 저메인 구장에서 개최한다.
5월에는 한인 노인들을 위한 ‘경로 대잔치’행사도 마련된다.
한국일보가 동포사회에 효사상을 고취시키고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제 1회 효자효부상은 5월10일 심사발표에 이어 17일(수) 오후 6시 시상식이 열린다.
중앙장로교회는 내달 13일(토) 오전 10시-오후 2시 교육관에서 중앙시니어센터 노인 재학생 및 한인 노인들을 초청한 경로 대잔치를 개최한다.
페닌슐라·타이드워터 한인회는 5월13일(토) 가수 김하정, 지미 김을 초청해 뉴폿뉴스 아메리칸 리전트 홀에서 어머니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북버지니아 한인 노인회는 이달 29일(토) 오전 8시 메릴랜드 그린본니아의 미드 타운으로 봄맞이 관광을 떠난다.
이밖에도 중앙장로교회는 5일(금) 오후 7시30분 모든 여성도를 대상으로 ‘여성집회 및 말씀 묵상 세미나’를 개최, 바람직한 여성의 역할을 제시한다.
지구촌 교회 가정사역팀과 워싱턴 한인봉사센터는 6일(토) 오전 9시20분-오후 3시 실버스프링 소재 지구촌 교회 아가페 채플에서 가정폭력 예방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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