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 최근 제 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의 초상화가 걸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놀랄만한 인물’이라며 그의 초상화를 걸어놔 은근히…
[2017-02-2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기호용 마리화나 단속을 시사하자 워싱턴주 정부가 즉각 반발하고 나서 주정부와 연방정부 사이에 반이민 정책에 이은 또 한판의 줄다리기가 예상된다.션 스파이서…
[2017-02-24]
서북미 지역 한인들에도 널리 알려진 시애틀의 버클리 합동법률사무소(대표 변호사 에리카 버클리)가 옛 의뢰인 및 협력 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사은행사를 열었다.지난 23일 다운타운의…
[2017-02-24]상가건물 지붕을 뚫고 업소로 침입해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나는 절도범들이 렌튼지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렌튼 경찰국은 지난 2월 3일부터 관내 5개 상가건물에 …
[2017-02-23]
지난해 20만달러 매물로 나와 42만달러에 팔린 폐가가 다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집을 리스팅의 2배가 넘는 가격에 구입해 ‘미쳤다’는 조롱을 받았던 부동산업자가 8개월…
[2017-02-23]
오는 7월 열리는 전국대회에 파견할 워싱턴주 태권도 대표 선발전이 오는 3월 12일 페더럴웨이에 소재한 디케이터 고등학교에서 개최된다.올해 전국대회는 7월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에서…
[2017-02-23]
버라이즌이 시애틀에서 휴대전화 5세대(5G) 통신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시작한다.버라이즌은 금년 상반기 중 시애틀을 비롯해 앤아버(미시건주), 애틀란타, 버나즈빌(뉴저지주), 브록…
[2017-02-23]
시애틀지역 대중교통 이용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늘어났다. 전국 30대 주요도시 중 24곳에서 지난해 대중교통 이용자가 전년도에 비해 줄어든 반면 시애틀에선 4%가 늘어났다. …
[2017-02-23]
한인여성이 11년간 운영하다가 작년 12월 매각한 레이크우드의 골칫거리 모텔 ‘골든 라이온 모터 인’이 결국 철거된다.레이크우드 경찰은 65년전 S. 타코마 웨이 9200 블럭에…
[2017-02-23]미국 내 멕시코 이민자들이 고국의 가족, 친지들에게 보내는 송금액이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이후 전년 동기 대비 25%나 급증했다.전문가들은 멕시코 이민자들이…
[2017-02-23]시애틀에서도 태극기 집회가 열린다.한미애국단체연합(회장 이광술)는 이번 주말인 25일 오전 10시 시애틀 다운타운 웨스트레이크 쇼핑몰 광장에서 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애국단체연…
[2017-02-22]
에드 머리 시애틀시장이 코카콜라 등 설탕이 들어있는 모든 소다 제품에 세금을 추가 징수하자고 제안했다. 머리 시장은 지난 21일 노스 시애틀의 무슬림 회당에서 가진 시정연설에서 …
[2017-02-22]
시애틀지역의 대형병원으로 지난해부터 한인환자 유치의 손길도 뻗쳐온 스웨디시 메디컬센터의 안토니 알마다 최고경영자(CEO)가 21일 결국 사임했다.스웨디시 병원이 환자를 진료하는 …
[2017-02-22]
시애틀지역의 대형병원으로 지난해부터 한인환자 유치의 손길도 뻗쳐온 스웨디시 메디컬센터의 안토니 알마다 최고경영자(CEO)가 21일 결국 사임했다.스웨디시 병원이 환자를 진료하는 …
[2017-02-22]
고희(70세)를 넘긴 시애틀지역 한인 할머니 3명이 태권도 최고단자인 검정 띠를 따냈다. 주인공은 밀크릭의 강기나씨, 바슬의 최명신씨 및 린우드의 오금순씨이다. 이들은 오랜 태권…
[2017-02-22]올 시즌 워싱턴주의 독감시즌이 정점을 찍은 것으로 보이지만 사망자가 이미 200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주 보건국(DOH)부는 11일 현재 독감사망자 수가 207명으로 최악 …
[2017-02-2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지 겨우 한 달이 지났지만 벌써부터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 지사의 차기대권 도전설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다.인슬리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직후 반…
[2017-02-21]워싱턴대학(UW)의 컴퓨터공학과 생명공학 등 인기 엔지니어링 학과의 진학이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려워져 좌절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풍부한 일자리, 10만 달러부터 시작되…
[2017-02-21]킹ㆍ피어스ㆍ스노호미시 등 3개 카운티의 차량 카탭(등록 딱지) 요금이 다음달부터 최고 3배까지 폭등한다.지난해 11월 선거에서 주민들의 54%가 ‘사운드 트랜짓 3단계 확장안(S…
[2017-02-21]
‘아메리칸 드림’을 추구하며 10여년 전 시애틀에 이민 온 50대 한인여성 J씨는 몇 개월째 자동차 안에서 살고 있다. 사업에 실패한 남편이 술에 중독되고 성격마저 난폭해진 뒤 …
[2017-02-21]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