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축구협회(회장 유갑상)가 11일 정기총회를 갖고 허종근씨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저녁 글렌버니 소재 궁전식당에서 전정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허 신임…
[2007-02-13]토니 브리지스 볼티모어시장실 대민국장은 12일 시청에서 부임후 한인단체장들과 첫 모임을 갖고, 공석중인 한인담당관 채용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이 모임에는 토니 안젤…
[2007-02-13]▲자격: 미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볼티모어지역 3년 이상 거주자(볼티모어시, 볼티모어, 앤아룬델, 하워드, 하포드카운티), 영어·한국어 이중 언어 구사자. ▲요구사항: 시 주…
[2007-02-13]오는 2009년 졸업생부터 적용될 예정이던 고교학력평가시험(HSA) 통과 의무화 방안이 변경되거나 보류될 전망이다. 낸시 그래스믹 주교육감(사진)은 “시험에 탈락한 학생들은 졸…
[2007-02-12]볼티모어 한인천주교회(김용효 신부)가 추진한 노인아파트가 완공돼 9일 축성식을 가졌다. 천주교회와 명칭이 같은 한국순교자 노인아파트로 명명된 이 아파트는 2005년 10월 기…
[2007-02-12]하워드카운티 내 흑인고교생의 성적이 향상된 것으로 밝혀졌다. NAACP메릴랜드지부의 흑인학생 교육자료 보고서에 따르면 하워드카운티 흑인학생의 지난해 고교학력평가(HSA)합격률은…
[2007-02-12]볼티모어시 커뮤니티칼리지(BCCC)는 이너하버 캠퍼스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볼티모어 선지에 따르면 학교측은 교사가 너무 협소하고 낡아 확장하려 했으나 재원을 마련…
[2007-02-12]한인들의 정부 요직 진출은 한인사회의 숙원이나 막상 정부측에서 기용을 희망할 경우 적임자가 없는 인물난을 겪고 있다. 지난해 선거를 통해 주와 시, 카운티정부 수장들이 교체되면…
[2007-02-09]하워드카운티정부는 웹페이지를 대폭 개선,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주소도 외우기 쉽도록 ‘www.co.ho.md.us’에서 ‘www. howardcou…
[2007-02-09]버라이존통신회사가 볼티모어카운티에 케이블TV 방송사업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버라이존은 이미 작년부터 볼티모어카운티 지역에 자체 광통신망 개설을 시작했다. 버라이존이 케이블TV…
[2007-02-09]하워드카운티노인국은 12일(월) 오후 1시 30분 콜럼비아 소재 베인센터에서 한인노인들을 대상으로 메디케이드 웨이버 설명회를 연다. 메디케이드 웨이버 프로그램은 양로원에 가…
[2007-02-09]하워드카운티한인노인회(회장 이병희)는 새로 문을 연 노인회관에 유급 상근자를 두는 한편 개관 시간을 정규화해 활성화를 도모한다. 노인회는 지난해 11월초 콜럼비아 소재 아리랑 …
[2007-02-08]켄 얼만 하워드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새 보건정책의 책임자로 피터 빌렌슨 전 볼티모어시보건국장을 임명했다. 얼만은 “빌렌슨 신임 보건국장의 공중보건 및 아동보건에 관한 전문성과…
[2007-02-08]존스합킨스 병원과 대학이 환자 및 전, 현직 직원 등 13만5,000여명의 신상명세자료를 담은 백업 테이프를 분실, 개인정보 누출 우려가 일고 있다. 유실된 한 테이프에는 8만…
[2007-02-08]한인 운영 중식당이 AOL 시티가이드가 네티즌들의 투표로 뽑은 볼티모어지역 최우수 중식당으로 선정됐다. 시티가이드가 지난 달 29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케이톤스빌 소재 장원식당…
[2007-02-08]미성년자에게 담배를 파는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은 물론 처벌이 강화되고 있어 상인들의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볼티모어시 보건국의 칼 존슨 담배규제담당관은 6일 낮 시내 메릴랜드…
[2007-02-07]볼티모어지역 아시아계 중학생들의 성적이 타 인종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가 앤아룬델카운티와 하워드카운티, 볼티모어카운티 중학생의 메릴랜드학력평가시험(MSA) 성적 자료…
[2007-02-07]올겨울 들어 메릴랜드의 동사자는 20명이 넘는다고 주보건부가 밝혔다. 존 해몬드 보건부 대변인은 지난해 9월 29일부터 올 1월 29일까지 동사를 의미하는 저체온증 사망자가 …
[2007-02-07]볼티모어시 보건국은 길이 5피트 이상의 악어나 뱀 등 파충류를 애완용으로 기를 수 없도록 규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방안은 병아리, 비둘기나 베트남 돼지는 80달러의 …
[2007-02-07]수년간 이어진 부동산시장 활황으로 집값이 치솟자 주택 소유주들에게 ‘재산세 폭탄’ 후폭풍이 들이치고 있다. 메릴랜드에서 가장 재산세가 높은 볼티모어시의 경우 3년마다 실시되는 …
[2007-02-0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