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에 찬성하고 나섰다.이로써 뉴욕주가 새해 초부터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인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는 급물살을 타게 됐다. 드블라…
[2018-12-21]시행 10일 남겨두고 혼란…내달 3일 첫 심리새해부터 맨하탄에서 운행되는 택시요금에 부과시킬 예정이었던 교통혼잡 통행료(congestion fee) 시행에 급제동이 걸렸다. 뉴…
[2018-12-21]
옛 친구모임(회장 문용철)이 16일 롱아일랜드 웨스트버리 매너에서 연말파티를 개최했다. 120여명이 모인 이날 파티에서는 30~40년지기 친구들이 모여 크리스마스 캐럴을 합창하는…
[2018-12-20]
내년부터는 한인사회에서 소액 기부가 확산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더 많은 비영리단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뉴욕나눔재단의 이애나(사진) 사무총장이 19일 본…
[2018-12-20]
뉴욕 일원 한인 비영리 단체 발전사의 산 증인인 김광석(62·사진) 뉴욕한인봉사센터(KCS)회장이 19일 퇴임식을 갖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KCS와 1989년 첫 인연을 맺은 …
[2018-12-20]
본보 뉴저지총국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광호 AP 한국어과목 개설 추진회 위원 장이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SAT 외국어 과목시험 9개 중 AP과목으로 선택안된 언어는 한국…
[2018-12-20]■내달 6일까지 무료 모형기차 전시회모형기차 전시회가 올드 바빌론 타운 홀 내의 바빌론 히스토릭 뮤지엄에서 1월6일까지 무료로 열린다. 지역 사적지와 건물들을 작은 크기로 만들어…
[2018-12-20]미네올라 빌리지가 주민들의 안락한 아침을 위해 오전 8시 전 공사를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스캇 스트라우스 미네올라 시장과 보드위원들은 최근 보드 미팅에서 투표를 갖고 주택 조닝에…
[2018-12-20]친구나 가족에게 롱아일랜드 일원의 명소나 나들이 장소를 무제한 입장할 수 있는 연 회원권을 선물한다면 특별한 추억으로 남겨질 것이다. 좋아하는 장소에 원할 때 마다 찾아갈 수 있…
[2018-12-20]모기지 이자율·부동산세 인상…거래 줄어들 전망롱아일랜드의 11월 주택 매매 가격이 또 다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부동산 거래는 서서히 내리막 길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2018-12-20]
김기철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의장이 19일 퀸즈 금강산 식당에서 열린 연말모임에서 내년 1월 열리는 ‘제59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6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 2,000…
[2018-12-20]
뉴욕가정상담소가 18일 주최한‘ 제9회 자원봉사자 감사의 밤’행사에서 에스더 임(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부 터)이사장과 김새남 부소장 등이 수상자들과 함께 자리했다.뉴욕가정상담소…
[2018-12-20]낫소카운티가 트랜스젠더인 카운티 공무원에 대한 차별 금지제도를 시행한다. 로라 커렌 낫소카운티장은 18일 트랜스젠더 공무원들을 희롱이나 차별로부터 보호하는 제도를 실시한다고 발표…
[2018-12-20]한인커뮤니티재단(KACF·회장 윤경복)이 2019년도 지원금을 받을 비영리단체의 신청 접수를 19일부터 시작했다.KACF는 이날 내년 2월1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보조금 신청을 …
[2018-12-20]브루클린검찰이 경미한 수준의 마리화나 관련 범죄 1,400여 건에 대해 불기소 처분하기로 했다.에릭 곤잘레스 브루클린검사장은 19일 “단순 마리화나 소지로 체포된 뒤 법원에 출두…
[2018-12-20]
아시안아메리칸변호사협회(A ABANY) 산하 검사 위원회가 18일 제10회 연례 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최근 뇌출혈로 세상을 떠난 헬렌 안 전 아시안검사연합회 회장을 추…
[2018-12-20]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연말 샤핑시즌을 맞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무료 주차를 시행한다고 밝혔음에도 무료 주차기간 중 위반 티켓을 발부한 것으로 드러나 …
[2018-12-20]최근 불법 취득한 기업 내부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로 부당이득을 챙긴 한인들의 적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30대 한인남성이 증권사기 혐의로 철창행 위기에 처하게 됐다. 연방검찰 …
[2018-12-20]
뉴저지한인회가 18일 팰리세이즈팍 시루연회장에서 개최한 ‘2018 송년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뉴저지한인회는 그간 27~28대 집행부 임원·이사로 봉사한 …
[2018-12-20]
퀸즈 플러싱 머레이힐에서 50대 여성이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0~25세 사이 히스패닉 남성으로 추정되는 용의자(사진)는…
[2018-12-20]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