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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들의 다리(Bridge of Spies) ★★★½]냉전시대인 1962년 독일에서 진행된 미 스파이기 U-2의 조종사와 소련 간첩의 교환을 다룬 스파이 드라마이자 스릴러로 …
[2015-10-16]스티브 잡스(마이클 화스벤더)가 자신의 신제품을 구상하고 있다.[스티브 잡스(Steve Jobs) ★★★(5개 만점)]둘 다 오스카 수상자들인 대니 보일(슬럼독 밀리어네어)이 감…
[2015-10-09]빅토리아가 존네(왼쪽) 친구의 등에 거꾸로 업혀 클럽에서 나오고 있다.[빅토리아 (Victoria) ★★★★]현대 베를린의 방황하는 청춘들의 은행강도와 그 후유증을 다룬 독일제 …
[2015-10-09]
[화성인(The Martian) ★★★½] ‘에일리언’과 ‘프로메테우스’ 등 외계영화를 연출한 늘 믿을 만한 리들리 스캇이 감독한 지적이요 튼튼하고 잘 짜여진 외계 모험영화…
[2015-10-02]
[전설 (Legend) ★★★½] 1960년대 중반부터 1970년대까지 런던의 이스트엔드 지역을 말아먹던 일란성 쌍둥이 갱스터 형제 레지와 로니 크레이의 실화를 만화적으로 …
[2015-10-02]
[허드 (Hud·1963) ★★★★★] 텍사스 목장주 날건달 아들의 도덕적 타락과 옛 서부가 지녔던 이상의 소멸을 우울하고 절망적이면서도 강렬하게 그린 이색 서부영화로 썩을…
[2015-09-25]
[인턴 (The Intern) ★★½(5개 만점)] 이 가짜나 다름없는 무미건조한 코미디드라마는 세상이 온통 분홍빛이기만 한 내용의 영화를 주로 만드는 여류 낸시 마이어즈(…
[2015-09-25]
[블랙 매스 (Black Mass) ★★★½] 1970년대 보스턴 남부의 서민층 동네를 말아먹던 악명 높은 ‘윈터힐 갱’의 두목인 아일랜드계 킬러 갱스터 지미 ‘와이티’ 벌…
[2015-09-18]
[시카리오(Sicario) ★★★★(5개 만점)] 서스펜스와 스릴이 가득한 미-멕시코 간의 마약거래를 둘러싼 스릴러로 처음부터 끝까지 숨을 죽이며 작품 속으로 빨려 들도록 …
[2015-09-18]*‘맹목적인 기회’(The Blind Chance·1981) -‘데칼로그’와‘ 3색3부작’을 만든 폴란 드의 거장 크리스토프 키슬로우스키의 데뷔작. 공산 정권 하에서 불확실…
[2015-09-11]노동절 연휴로 할리웃의 연중 가장 큰 대목인 블락버스터 영화의 계절인 여름이 끝나고 비공식적으로 가을시즌이 시작되면서 무게와 깊이를 지닌 예술적이요 양질의 영화들이 잇달아 개봉된…
[2015-09-11]
[울프 토템 (Wolf Totem)★★★] 동물과 인간관계를 그린 ‘베어즈’(곰)와 ‘두 형제’ (호랑이)에서 자연대 문명 그리고 동물로부터 배우는 인간의 드라마를 연출한 …
[2015-09-11]
[귀래 (Coming Home) ★★★½(5개 만점)] 두 사람 모두의 데뷔작인 ‘홍고량’으로부터 시작해 ‘홍등’ 등 여러 편의 영화를 함께 만든 장이모 감독과 그의 연인이…
[2015-09-11]【영화 리뷰 -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미국의 전설적인 힙합 그룹 `N.W.A’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Straight Outta Comp…
[2015-09-08]
[산행 (A Walk in the Woods) ★★★] 스크린의 두 베테런 로버트 레드포드(78)와 닉 놀티(74)가 고루 호흡을 맞추면서 아이들처럼 티격태격하고 우정을 새…
[2015-09-04]
[리피피(Rififi) ★★★★★(5개 만점)] 중절모를 쓰고 트렌치코트의 깃을 올린 채 과묵하고 무표정한 얼굴로 가차 없이 범죄를 저지르는 전형적인 프랑스 갱스터들의 사실…
[2015-09-04]예은이는 시각장애인이다. 이 소녀에게는 남다른 재능이 있다. 부모는 버려진 피아노가 아까워 집에 들여놨다. 딸은 홀로 몸을 움직일 수 있을 때부터 피아노 건반을 두드렸다. 악보를…
[2015-09-04][‘앤트맨’] 마블 히어로 무비는 전환점을 맞았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을 끝으로 새로운 어벤져스가 결성됐고, 기존의 어벤져스 멤버는 각자의 길…
[2015-09-04]
[금지된 장난 (Forbidden Games·1952)] 알랑 들롱이 주연한 범죄스릴러 ‘태양은 가득히’(Purple Noon·1960)를 만든 프랑스의 르네 클레망이 감독…
[2015-08-28]
뉴베벌리 시네마(7165 Beverly Blvd. 323-938-4038)에서는 28일과 29일 알프렛 히치콕의 2편의 걸작 서스펜스 스릴러를 상영한다. 2편 모두 케리 그랜트가…
[2015-08-28]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