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바린다 시는 시 소유의 노스 오렌지카운티 요바린다 소재 약 30 에이커 규모 프렌즈 크리스챤 하이 스쿨 건설 지정 부지 일부를 고급 주택 개발 계획을 가진 패시픽 카스케데 그룹…
[2018-10-04]어바인 경찰국은 오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바인 시청(1 Civic Center Plaza)에서 ‘연례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갖는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날…
[2018-10-04]OC 지역 사회의 열린 쉼터, 나눔의 공간을 제공하는 가든그로브 소재 둥근빛 도서실(13091 Brookhurst St.)은 오는 6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거라지 …
[2018-10-04]풀러튼 시는 오는 11월 선거부터 지역구 선거제로 2명의 시의원을 새로 선출한다. 한인들이 비교적 많이 거주하고 있지 않은 북동쪽 57번 프리웨이 인근 제3지구와 남쪽 하버와 커…
[2018-10-04]
글샘터 문학 동우회(회장 최용완)는 지난달 22일 창립 12주년을 맞아 스탠턴 소재 글샘터 사무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날 기념식은 최용완 회장의 팔순 잔치를 겸했다. 회…
[2018-10-04]
UC 어바인 크리티컬 한국학 연구소는 오는 18일(목)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UC 어바인 크리스탈 코스 어딧토리움(A311 Student Center)에서 소설 ‘파친코(문학 …
[2018-10-04]
오렌지카운티 방역당국(OCMVCD)은 풀러튼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모기(사진)들이 발견되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당국은 최근 풀러튼에서 무작위로 채집해 검사한…
[2018-10-04]비영리 단체 웨스트민스터 입양 그룹 및 서비스(WAGS)는 78마리의 잉글리시 불독 및 프렌치 불독들의 가족이 되어 줄 입양자들을 모집하고 있다.불법 사육장에서 구출된 5개월에서…
[2018-10-04]라구나 비치시는 올해 여름부터 오렌지카운티 내에서 최초로 전국 무선 비상사태 경고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국토 안보부, 미연방 비상사태 관리청(FEMA),…
[2018-10-04]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노인단체 중의 하나인 OC 한미노인회(회장 김정진)는 상조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1990년 8월 결성된 이 상조회는 28년 동안 운영되고 있고…
[2018-10-04]
오렌지카운티 골프협회(회장 제이슨 최)는 지난달 20일 라 하브라 웨스트 릿지 골프 장에서 OC 체육대회의 일환으로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 입…
[2018-10-04]
3년 만에 처음으로 오렌지카운티에서 통합되어 열리는 한인축제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가든 그로브 한인타운에서 개최되었던 …
[2018-10-04]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국방부 청사로 독성물질 ‘리신’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소포를 보낸 용의자는 전직 해군 병사로 추정된다고 폭스뉴스가 3일 보도했다.폭스뉴스는 미 국방부, …
[2018-10-04]
미국 남서부 애리조나주 원주민 보호구역의 흙으로 만든 댐이 폭우를 동반한 열대성 폭풍 ‘로자’의 영향으로 붕괴 위기에 처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AP통신이 3일(현…
[2018-10-04]브렛 캐버노 연방대법관 지명자를 둘러싼 성폭력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자신을 ‘술꾼’으로 표현한 자필 편지가 공개됐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
[2018-10-04]서아프리카 소국 기니 비사우 앞바다에서 불법 이민자가 탄 소형 목선이 뒤집혀 60여 명이 사흘째 실종 상태다.현지 항만 사령관인 시가 바티스타는 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좁…
[2018-10-04]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집권당의 ‘하드 브렉시트’ 진영에 정부의 유럽연합(EU) 탈퇴 방안인 ‘체커스 계획’에 대한 지지와 단결을 거듭 호소했다.브렉시트 방안을 놓고 정치적 위…
[2018-10-04]
올해 노벨화학상의 영예는 진화의 힘을 활용해 항체와 효소를 연구·개발함으로써 인류에 공헌한 미국과 영국의 과학자들에게 돌아갔다.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프랜…
[2018-10-04]
중국 톱스타 판빙빙(范氷氷)이 탈세의혹 이후 대중의 시야에서 갑자기 사라져 온갖 추측이 무성한 가운데 중국 세무당국이 판빙빙에게서 최대 8억9,000여만 위안(1억여달러)에 달하…
[2018-10-04]오춘수씨가 지난달 23일 별세했다. 향년 91세.장례식은 6일(토) 오후 1시 로즈힐스 메모리얼팍(3888 Workman Mill Rd., Whittier)에서 열린다. 연락처 …
[2018-10-04]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