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LA·SF 등 5개 노선 이달 17일까지 구매해야
국적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미주에서 출발하는 인천행 5개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일부 특정 날짜에 한해 한정적으로 오픈된다. 동일 기간 내에서도 날짜별 운임 차이가 있으며, 초특가 운임은 제한된 좌석에 한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에어프레미아는 최근 유가 변동성 속에서도 고객이 체감하는 최종 결제 금액 기준에서 경쟁력 있는 운임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로 샌프란시스코 노선의 경우 왕복 항공운임 240달러에 세금 및 수수료 522달러가 더해져 총액 기준 762달러(이코노미 클래스 기준)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초특가가 적용된 날짜 기준 왕복 총액 운임은 이코노미 클래스 ▲LA 932달러 ▲뉴욕 892달러 ▲샌프란시스코 762달러 ▲호놀룰루 822달러 ▲워싱턴 D.C. 1,102달러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622달러 ▲뉴욕 1,822달러 ▲샌프란시스코 1,522달러 ▲호놀룰루 1,342달러 ▲워싱턴 DC 2,002달러부터다. 초특가 운임이 적용되는 탑승 기간은 5월 1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대리점 등 전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노선별 좌석 상황에 따라 최저가 항공권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합리적인 총액 운임을 통해 고객의 여행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모션”이라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미주~인천 노선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조환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