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일, 남가주 임마누엘 교회
▶ 합창단, 성악가, 색소폰 연주자 출연

‘카이로스 남성 중창단’

‘새노래 선교 합창단’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음악회에 초대합니다”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남가주 임마누엘 교회’(담임목사 문두진)는 5월 3일(일) 오후 4시 30분 이 교회 강당(8782 Lampson Ave Garden Grove)에서 처음으로 ‘다시 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음악회에는 부에나팍에 연습실을 두고 있는 ‘카이로스 남성 중창단’(단장 전 요셉 전도사), ‘새노래 선교 합창단’(단장 이선형, 지휘 이경원), 소프라노 한은영, 문혜란, 색소폰 연주자 김복원 씨가 출연한다.
문두진 담임 목사는 “다시 찾아온 봄을 맞아 열게 된 이번 음악회는 가족과 친구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음악회를 통해 다시 만나고, 하나님과의 다시 만남을 기대하며 준비한 음악회”이라고 말했다.
문 목사는 또 “이번 음악회는 한인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와서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구성했다”라며 “많은 한인들이 음악회에 와서 함께 즐겨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이 음악회는 전반부에는 ‘걱정 말아요 그대’, ‘고향의 봄’, ‘바램’, ‘님과 함께’ 등을 비롯해 한인들에게 잘 알려져 노래들을 선사한다. 후반부에는 찬양 음악들을 들려 준다. 공연 중간에 김복원 씨가 색소폰 연주를 하며, 한은영, 문혜란 소프라노가 공연한다. 이번 음악회 참석자에게는 ‘글로벌 힐링 아트 테라피’ 협찬으로 켈리그라피 책갈피를 증정할 예정이다.
‘성령 안에서 든든히 서가는 교회’라는 표어로 사역을 하고 있는 이 교회는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 친교실(6-80명 수용), 1, 2층의 교육관(작은 룸 10개씩), 야외 바비큐 시설을 갖추고 있다. 문의 문두진 목사 (909) 73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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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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