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주 방문중 아시아계 지도자들 만날 예정…범행 동기엔 여전히 신중

조 바이든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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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제일 미국답다라는게 함정
미국인 답지 않다고? 오랫만에 바이든과 견해가 다르다. 요새 벌어지는 일들이 가장 '미국다움'이다. '미국다움'에 대한 표준을 현실화 해야한다. 1)트럼프같은 걸레인간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정치; 2)저질인간을 지금도 지지하는 멍청한 보수주의와 종교; 3)인종, 소득 등으로 완전히 양극화한 사회; 4)방종을 자유로 오해한 수준낮은 민도; 5)굴신, 보신하는 간신으로 가득한 공화당; 6)세속화의 진행으로 근간을 잃어가는 민주당 etc.. 이게 현실화된 미국의 표준이다. 현실을 정확히 이해해야 개선이 가능하다. 바이든과 견해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