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국지사 묘지서 추모예배-독립운동의 산실이었던 뉴욕한인교회가 1일 주최한 ‘뉴욕 3.1운동 100주년 기념 애국지사 묘지 추모예배’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박운용 전 회장과 버겐심포니오케스트라 최우명 지휘자 겸 음악감독, 앤드류 김 장학재단 김평겸 회장, 바리톤 양군식, 소프라노 서혜영, 장원삼 뉴욕총영사,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서재필재단 최정수 회장,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문석호 회장, 유관순 열사의 조카 손녀인 유혜경씨.

역사 회고하는 이해경 왕녀-고종황제의 손녀 이해경 왕녀가 지난 28일 온라인 3.1절 기념행사에서 조선의 역사를 회고하고 있다.

독립선언문 낭독-지난 28일 3.1절 기념행사에서 서재필재단의 최정수 회장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고향의 봄’ 합창- 온라인 3.1절 기념행사에서 찬양팀이 고향의 봄을 노래하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