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랑선(베트남)=뉴시스】고승민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을 하루 앞둔 2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특별열차를 타고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 도착,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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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안보리소집해서 이북에대한 인도주의적제재완화 하자고 회의소집요구하면 볼만하겠죠. 공산주의로는 백성들 즉 인민들이 풍요롭게 살수없음을 깨달은 김정은이 미국을 상대로 기묘한 핵전술로 경제난국을 타개해 볼려는 노림수는 사이공회담에서 막판에 불발이 되었지만 미국도 아마 북한의 고위층의 싱가폴,사이공에서 비춰진 회담성과에대해 한편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내놓으며 회담을 이어갈 요량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