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고급 문화생활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물론 메트로 폴리탄의 오페라 하우스에서의 오페라 감상이겠죠.
특히 이 추운 겨울을 오페라 아리아의 여운과 함께
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메트로 폴리탄 오페라 하우스는
링컨 센터의 Performing art 의 일부분으로 브로드웨이에 있는
링컨 스퀘어에 위치하여 있고 바로 옆에 줄리아드 음악대학교가 있어
공연 예슬의 뜨거운 기운이 물씬 풍겨나는 현장입니다.
2019년 역시 주옥 같은 오페라 공연들이 공연 칼렌다를 휘덥고 있더군요.
더 많은 오페라를 소개하고 싶지만
일단 3편을 작가와 함께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메트로 폴리탄까지의 왕래가 힘드신 분들은
HD 화면으로 각 지역구 마다 소극장에서 상영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오페라 감상의 기회를 꼭 찾아보세요.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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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래 오래전 추운겨울날 제일뒤 입석에서 Franco Corelli 가 Radames 로 나온 아이다, 지금도 그때 감격이 생생 !
와! 멋지네요~~ 아이다는 한국에서 뮤지컬로 봐봤는데...웅장하고 멋지더라구요
리골레토 보고싶네요.
메트로폴리탄에 한국인 성악가 홍혜경씨가 계셨죠. 지금도 계시나? 어쨰든..메트로 폴리탄의 공연 한번 보는게 제 버킷리스트중 하나에요.
물랑루즈도 있나요? 꼭한번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