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렇게 날씨도 맑고 기온도 적당한 LA의 날씨에
분위기 좋은 카페를 추천 해 드리고 싶어
걷고, 걷고, 또 걷다가-도착한 곳은 바로 블루보틀(Blue Bottle) Coffee 입니다.
한번 들어가 볼까요?
by 류민지 크리에이터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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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끌리는 맛 분위기도 좋고
블루보틀 뉴올리언스 너무 맛있어요!!!!!
이거 보니까 블루바틀 떙기네요!
블루버틀, 네슬레에서 인수하는 바람에 매니아들에게는 아쉬움이~~ 계속 브랜드가 커지겠죠?
가보고 싶네요 ㅠㅜ 아직도 못가본 1인입니다. 영상 잘 찍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