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를 보내면서 한 잔, 새해를 맞이하는 기념으로 또 한 잔, 어김없이 오늘도 달릴 예정이신가요?
’기쁘거나 화나거나 슬프거나’ 희로애락의 순간을 함께해온 서민들의 상징 소주.
한국 통계청에 따르면 대한민국 성인 20세 이상 인구 1인당 연간 87병, 일평균 1.62병을 마신 셈입니다.
기분에 따라 때론 달달하게 때론 씁쓸하게 파고드는 소주, 대체 언제부터 우리를 취하게 만들었을까요?
#1. 소주=서민의 상징?
#2. 지역 소주의 탄생 비화
#3. 소주병은 왜 초록색?
#4. 소주 광고모델은 왜 여성 연예인들 위주?
#5. 소주업계의 미래는?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렇게 강한 독주를 온국민이 다함께 홍보하는 나라는 한국뿐일겁니다. 음주운전, 음주범죄, 각종 강력범죄가 들끓는 이유는 술먹이는 정책때문인데 이걸 자랑하는게 한심하네요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스타일 보드카라고 하던데 ㅎㅎㅎ 어떤 bar에 갔더니 소주로 칵테일도 만들어 주더라구요 미국사람들한테 인기 많아보였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