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뉴시스】낸시 펠로시 하원의회 민주당 원내대표가 2일 (현지시간) “국경 장벽에 쓸 예산이라면 10원도 못 내주겠다”고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경 예산 대치로 인한 미국 정부의 일시적 업무 중지(셧다운)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예상이 힘을 얻고 있다. 사진은 지난 12월11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맨 오른쪽)이 낸시 펠로시 미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맨 왼쪽)의 발언에 못마땅한 표정을 짓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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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yup, DACA will turn on her.
이 여자는 멕시코로 부터 오는 마약 자금이 필요하다 ~~ 노는 물이 다르다 ~~
한국 민주당은 김정은이 편글고, 미국 민주당은 멕시코 편들고 ..... 잘들 놀고 있네.
셧다운은 부부싸움하다가 죄없는 어린아이들 놔두고 집을 나가는 엄마와 비슷하다. 장벽예산 없다고 전체예산을 거부하다니? 서민들이 무슨 죄가 있나? 댓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국민들이 민주당을 다수당 만들어 준게 펠로시 맘대로 하란 뜻은 아닐텐데... 민의를 개인적인 야욕의 수단으로 오해하는 정치인들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문젭니다. 국경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없이 바람처럼 구름처럼, 어떤사람이나 물자가 들랑날랑해도 자유롭게 내비리 두자? 는 건 말이 당최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