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 다양한 종류의 안주와 최신 시설 노래방, LA 한인타운 내 최대의 야외 패티오를 자랑하는 ‘별밤’을 다녀왔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동생들과 어제 갔었어요. 밤에 약간 쌀쌀해서 안에 앉으려니까 서빙하시는분이 바깥 패리오가 분위기도 좋고 히터등 틀어놓으면 안춥다고 해서 네명이 앉아서 저녁벅었어요. 물론 약간의 음주도 같이요 ㅎㅎ. 가격이 싼편은 아니었지만..고구마체 튀김,꼬막무침,부대찌개,통닭에 계란말이 시켜먹었어요. 술이 좀 비싼편이었는데 아마도 이건 자리값인듯 ㅋㅋ.음식 대체로 별4개급이구요.패리오 분위기는 지인짜 큰별 5개 드려요. 꼭 가보셔요.바깥에 패리오요.
가봐야겠어요~~~
별밤 이라 이름이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