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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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iorderbuy: 일팔년가까이 불체자로 산 자가 시민권 배우자와 결혼해서 영주권 수속 절차를 밟고 있으면, 불체자가 아닌거냐? 난 이 나라가 불체자로 가득차는 거 원치안는다.
우리 한국사람들 가만보면 자기보다 힘이센 나라든 사람이든한텐 무조건적인 충성을 보이는 반면 힘이 약한자나 나라한텐 정말 잔인하게 굽니다. 솔직히 같은 소수민족인으로 우리들의 권리를 위해서라도 같이 뭉치고 도와줘야하는데 오히려 백인우월주의자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려합니다. 그래봤자 김치냄새 팍팍 풍기는 외국인인데요.
시민권자인 배우자라....
그러게나말야~개같이 마냥 달려드네..지한테 얼마나피해를줬다고 저난히들을피우는지..닥치고가만히나있으면..당신시민권은 그러라고준게아냐...ㅉㅉㅉ
"영주권 수속 절차를 밟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라는 마지막 글을 읽지도 않고 갑질하는 넘들이 많네. 그 머리로 밥은 먹고 사는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