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구글이 만나면 어떤 대화가 오갈까요? 세계 최고 정보기술(IT) 기업인 구글의 ‘핵심 전략가’로 불리는 자레드 코헨 구글 직쏘 최고경영자(CEO). 그리고 판사 출신 기업인으로 잘 알려진 김상헌 네이버 고문의 대담. 각자 다른 길을 걸었던 두 사람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과 IT라는 연결고리를 바탕으로 지난 5월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포럼 2018’에서 만났습니다. 빠듯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약 한 시간에 걸쳐 열띤 대화를 나눴는데요. 교육을 바라보는 각자의 관점부터 디지털 세계의 명암, 남북관계와 같은 민감한 주제까지 광범위한 현안을 통찰력 있게 풀어낸 두 사람의 만남을 함께 감상하시죠.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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